안녕하세요. 조규현 전문가입니다.
일반적으로 시중에서 흔하게 사용되는 태양광 패널은 약 300~400W의 출력을 가진 제품이 많습니다. 하루 평균 4~6시간의 태양광 조명이 들어오면 1.2~2.4kWh의 전력을 생성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발전량은 지역의 일조량과 기후, 패널 설치 각도, 그림자 방해 등 여러 요인에 따라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서울 지역에서는 하루 평균 1~1.6kWh, 경상남도 같은 태양광 자원이 풍부한 지역에서는 2~3kWh 정도의 차이가 생깁니다. 최근 기술 발전으로 효율이 높은 다결정 실리콘 패널이 주로 사용되며, 이는 일조량에 따른 변동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