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과목중에 난이도가 높아지면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되는 과목은 일반적으로 어떤 과목인가요?

수능 문제들의 난이도는 매년 다르게 나오는데

여러 과목들 중에서

학생들이 난이도에 가장 민감한 과목은 일반적으로 어떤 과목인가요?

어렵게 나올 때와 쉽게 나올 때

학생들의 성적 변동이 가능 크게 되는 과목은

요즘 수능 방식에서는 어떤 과목이라 할 수 있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현재 수능 체제에서는 수학 과목이 난이도 변화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 과목으로 평가됩니다.

    수학은 선택과목 구조에 따라 표준점수 최고점이 크게 달라지고 문제 난이도 한두 문항 차이로 등급컷이 급격하게 움직입니다.

    특히 상위권은 킬러 문항 난이도에 따라 변별력이 크게 요동칩니다.

    반면 국어는 언어유형의 변화에 따라 일시적으로 어렵게 느껴질 수 있으나 수학처럼 구조적 점수 격차는 크지 않습니다.

    즉 난이도에 따른 성적 변동 폭이 가장 크고 체감이 확실한 과목은 수학이라 할 수 있습습니다.

  • 일반적으로 수능에서 난이도 변화에 가장 민감한 과목은 수합닙니다.

    특히 확률, 함수, 미적분 등 계산과 사고력을 요구하는 문항이 많아

    조금 어려워지면 점수 변동 폭이 큽니다.

    국어와 영어도 난이도에 영향을 받지만

    영어는 절대 평가로 변동이 제한적이고 국어는 변별력이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따라서 요즘 수능 방식에서는 수학이 난이도 변화에 따른 성적 변동 폭이 가장 크게 나타나는 과목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