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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무거운탕수육312
술의 시작은 언제부터인가요?
어떻게 곡물에서 알코올을 뽑아낼 생각을 한걸까요?
그걸 마시면 알딸딸해지고 기분이 좋아지는 걸 어떻게 알았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매한크낙새3
술의 기원은 약 9000~1만년 전 신석기 새로 추정되며 과일아니 곡물을 저장하는 과정에서 자연적으로 효모가 당분을 발효시켜 알코올이 생기는 사람들이 우연히 발견한 것이 시작으로 여겨집니다 이후 발효된 술을 마셨을 때 취하는 효과를 경험하면서 곡물과 과일을 의도적으로 발효시키는 기술이 발전하면서 오늘날과 같이 다양한 술이 만들어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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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독한들개
유튜브에서원시인들이 우연히 발견하면서부터 라고 하더라고요
땅에 떨어진 과일이나 곡물이 자연적으로 썩으면서 효모 때문에
알콜로 변한건데, 원시인들이 배고파서 이걸 주워 먹었다가
기분이 묘하게 좋아지고 알딸딸해지는 걸 처음 경험 했다고 하네요
어라? 이거 먹으니까 기분 좋네? 하면서 그때부터 일부러
과일이나 고물을 묵혀서 발효시켜 먹기 시작한 게 술의 시초라고 하네요
보미야보미야
인류가 술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마시기 시작한 것은
아무래도 수렵, 채집 시절부터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나무 구멍이나 바위 틈에 숨겨둔 과일이 빗물과 섞이면서
자연적으로 발효된 것을 인간이 마시게 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