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너무 무리해서 잘하려고 하지 마세요.
가족이 된 이상 수십년을 교류하며 지내야 하고 생신도 앞으로 수십번을 더 치러야할텐데...
지금까지 해왔던 것처럼 하시면 되요. 남편분이 지금까지 어머니 생신상을 차려드렸다고 하던가요??그럼 같이 도와서 하면 될꺼고 아니면 조금 더 좋은 식당으로 맛있는 음식을 사드리던지 아니면 성의있는 선물 또는 돈봉투를 드리는 방법도 있어요^^
각자 잘하는 분야가 있을테니 자기가 할 수 있는 영역내에서 성의를 보이면 됩니다~올해는 상차렸는데 내년에는 안차리면 오히려 섭섭하실 수도 있지 않겠어요?꾸준히 해드리지 못할꺼라면 안해드리는게 나아요~
사람은 플러스보단 마이너스를 더 잘 기억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