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는 2005년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코카콜라 제로'를 국내에 처음 선보이면서 대체 감미료로 '아스파탐'을 사용했었는데요, 이후 2017년 코카콜라 제로의 맛을 일반 콜라에 가깝게 만들기 위해 제조법을 바꾸면서 이름도 '제로슈거'로 바꾸고 아스파탐을 아세설팜칼륨과 수크랄로스로 대체했습니다.
잘 알고 계시는 것과 같이 제로콜라는 설탕 대신 사용하는 인공감미료(혹은 대체 당)를 아직도 '아스파탐'을 사용하여 그 단맛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로 변경되었다는 기사는 보이지 않네요.) 그 외에 다른 음료에 들어간 인공감미료를 소개해드리면, 알룰로스, 스테비아, 소르비톨, 자일리톨 정도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