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40대 이직이 가능할지모르겟어요 어렵네요
품징관리쪽일하는데 이직이 가능할까요
40대라 나이도 있고 대기업은 품질을 많이 안뽑아서요
자격증은있어도 품질자체업무가 메리트가없어보여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도전하시길바랍니다
저의 생각은 이직에 최적의
연령대라고 생각합니다.
품질의 업무의 메리트있습니다
그리고 어렵습니다
개인의 경험이 다르겠지만
흑자 도산을 막아주는 회사의 경영을 책임지는 중요한 업무입니다.
사명감을 가지셨으면 좋겠습니다.
40대 후반 이직, 쉽지 않은 도전이지만 경력 20년이라는 자산은 절대 가볍지 않아요.
공고에 TO가 없어도 과감하게 지원하고, 헤드헌터와 네트워크를 병행해 보세요.
성과 중심의 자기소개서, 트렌드에 열린 자세도 강한 무기가 됩니다.
“팀원 채용”이라도 리더십 있는 지원자는 면접에서 다르게 봅니다.
지금의 고민은 더 나은 자리로 가기 위한 자연스러운 과정이에요. 응원합니다!
품질관리쪽 업무를 하셨네요!! 40대라는 나이가 정말 이직하기 애매한 나이인듯 해요!!
저도 같은 40대로서 이직 마음은 가졌지만 이상하게 현 직장을 계속 다니게 됩니다.
품질이 아닌 다른 관리쪽 업무로 보직을 변경해달라고 한번 회사에 요청해보세요!! 요청이 받아 들여지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지 않는다면 조금 버티시면서 일하시다가 노후에 할 일을 찾는 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참..저희 40대가 살아가기 힘든 세상인듯 합니다.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40대이고 본인이 학벌이나 품질쪽 VDA자격증이 없다면 이직하기 쉽지않습니다.기본적으로 품질으로 이직하고싶다면 IATF나 VDA자격은 필수로 있어야 됩니다.
품질관리가 힘든파트인것은 사실입니다 저도 대학교때 어렵게 품질 자격증을 따고 12년 넘게 사무실생활을했지만 나중에는 품질 관련 없는 쪽으로 이직했네요ㆍ 힘내시길 바랍니다
품질관리는 어느 회사나 매우 중요한 요소에 해당하며 전문적인 인력 양성을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대기업에서 품질관리원을 많이 채용 안한다기 보다는 기존 인원이 충분해 신규 채용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품질관련 기사 자격증이 있으면 이직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물론 40대에 이직은 큰 결심이 필요하지만 품질 분야는 신중하게 접근하면 자리는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