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직원 중에 물을 마실 때 입안을 청소하듯이 마시는데 그냥 참는게 좋은가요?

회사는 다양한 사람들이 생활하는 곳으로 기본적인 배려와 이해심이 필요합니다. 사무실 직원 중에 물을 마실 때 그냥 마시지 않고 입 안을 청소하듯이 꿀럭꿀럭 소리를 내며 삼키는데 그냥 참는게 좋은건가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회사 직원중에 물을 마실때 습관적으로 소리를 울렁울렁 내면서 입안을 헹구면서 먹는 사람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생활습관이 되어 고치기 어렵습니다,

    꼭 그소리가 듣기 싫다면 그사람이 물마실때 살며시 피하는것이 좋겠지요,

  • 정말 가까운 사이가 아니면 참으시는게 다른 스트레스를 불러오지 않을것같네요.

    저런 행동이 사실 예의상 잘못된 행동이긴 합니다.

    문제를 문제로 인식 못하는 상대와.... 힘들어집니다. 다른 스트레스로

  • 그냥 참는게 능사는 아니구요.

    주변 사람들이 불편해하니 그런 습관을 고치라고 직접적으로 대놓고 말씀을 하세요.

    한명 때문에 다수가 불편한 상황을 참는 것은 그 사소한 문제 하나로 인해서 그 감정이 쌓여서 다른 문제로 폭발할 수도 있습니다.

    짚고 넘어갈 건 그때그때 짚으세요.

  • 회사 직원이 물을 마실때 입안 청소를 하면서 먹는 소리 때문에 불쾌하거나 불편함을 느끼실수 있습니다. 하지만 회사 직원의 물을 마시는 성향까지 관섭을 한다면 별로 좋아 하지 않을것 같네요. 친한 사람이라면 가볍게 말을 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그냥 두시는게 좋을듯 싶네요.

  • 그냥 습관이라서 물을 마시고 헹구고 하는 것은 그냥 참으시면 편이 좋을 거 같습니다, 그냥 그 분은 그냥 습관 대로 한 거기 때문에 사소한 거라면 그냥 순간을 참으시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 음식이나 생활습관은 각자의 습관이죠! 밥을 먹는것이나, 물을 마시는 것들에 일일이 곽여할 필요는 없겠죠. 다만 내가 거슬리면 다른 곳에서 드시면 될듯합니다.

  • 안녕하세요.

    회사업무를 하는데 이런 사소한 것까지 신경을 쓸 필요가 있을까요? ㅎ 물을 어떻게 마시던 그건 그사람의 성향인데

    잘잘못을 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그래도 그런거까지 말씀하시면 상대방도 꼰대처럼 느낄 수 있으니

    모른척 하시는게 회사생활에 좋으실것 같아요ㅠㅠ

    화장실 가서 하시면 좋을텐데..ㅠ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회사에서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 합니다.

    애티켓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매너없이 행동하는 사람들이 있지요.

    사람마다 성향의 차이다 라고 하지만 그래도 상대를 배려하고, 존중하고,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고, 상대의 감정을

    공감하는 인성 및 기본생활습관 및 예의.예절을 지키는 것이 꼭 필요하다 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물을 마시는 것 까지 이렇다 저렇다 라고 하면서 상대에게 핀잔, 지적, 질책을 주는 것은 조금 그렇습니다.

    차라리 내 귀에 안들린다 눈을 감자 라는 생각으로 그러려니 하고 지나치거나

    그 상대가 물을 마시는 순간에 잠시 피해 있거나 하면 좋겠지만

    정말 그 소리가 귀에 거슬리고 힘들다면 조심스럽게 상대가 기분이 상하지 않게 자신의 감정을 잘 전달하는 것도

    좋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