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의 역사와 요즘 뜨는 etf가 뭘까요?
ETF의 역사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또한 이 ETF중에 가장 뜨고있는 ETF와 가장 큰 수익률을 냈었던 ETF 그리고 가장 큰 손실을 냈던 ETF에 대해서 알고 싶어용!!
안녕하세요. 홍성택 경제전문가입니다.
ETF(Exchange-Traded Fund)는 1990년대 초 미국에서 처음 등장했습니다. SPDR S&P 500 ETF가 최초로 상장되었으며, 이후 다양한 종류의 ETF가 등장하면서 급속히 성장하였습니다. 현재 가장 뜨고 있는 ETF는 기술주를 중심으로 투자하는 ARK Innovation ETF와 Clean Energy ETF 등이 있습니다. 가장 큰 수익률을 냈던 ETF는 ProShares UltraPro QQQ로, 기술주 중심의 레버리지 ETF로 알려져 있습니다. 반면 가장 큰 손실을 낸 ETF는 일반적으로 인버스 ETF 중에서 급락장에서 큰 손실을 보인 것들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은 1993년에 미국에서 첫 번째 ETF인 SPDR(SPY)로 시작되었습니다.
최근 뜨고 있는 ETF 중 하나는 기술주 중심의 Invesco QQQ Trust (QQQ)입니다. 가장 큰 수익률을 낸 ETF로는 VanEck Vectors Semiconductor ETF (SMH)입니다.
반면, 가장 큰 손실을 본 ETF 중 하나는 United States Oil Fund (USO)입니다.
안녕하세요. 윤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ETF의 역사는 다양한 시점과 사건을 통해 형성되었습니다. 1976년에는 존 보글이 최초의 인덱스 펀드를 세상에 선보였으며, 1993년에는 최초의 ETF로 알려진 'SPDR S&P500'이 스테이트 스트리트 글로벌 어드바이저스(SSGA)에 의해 발표되었습니다. 이어서 2002년에는 한국에서도 KOSPI200을 추종하는 ETF가 첫 상장되었고, 2008년의 세계 금융위기를 계기로 ETF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크게 증가했습니다. 2011년에는 한국 ETF 시장의 순자산이 10조 원을 넘어섰고, 현재는 120조 원을 넘어서며 지속적인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주목받는 ETF로는 테마형 ETF가 있습니다. 이들은 AI, 로봇공학, 클린에너지 등 특정 산업이나 테마에 집중하여 투자하는 것으로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또한, ESG ETF도 환경, 사회, 지배구조를 고려한 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목받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액티브 ETF가 성장세를 보이며 특히 채권형 액티브 ETF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ETF 중에서는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ETF도 있지만, 반대로 큰 손실을 기록한 ETF도 있습니다. 기술 섹터나 신흥 시장에 집중한 ETF들이 과거에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사례가 있습니다. 그러나 레버리지나 인버스 ETF는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큰 손실을 볼 수 있으므로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ETF를 선택할 때에는 기초자산과 운용 방식을 잘 이해하고, 장기적인 투자 목표에 맞추어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한, 수수료와 운용보수도 고려해야 하며, 대표지수 ETF의 경우 낮은 운용보수의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투자 수익을 극대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ETF(Exchange-Traded Fund)는 1990년대 초반부터 시작된 비교적 새로운 금융 상품입니다. 이 상품은 투자자들이 주식, 채권, 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에 손쉽게 투자할 수 있도록 설계된 펀드입니다. ETF는 주식 시장에서 거래되며, 뮤추얼 펀드와 비슷한 분산 투자 효과를 제공하지만, 거래의 유연성 측면에서 뮤추얼 펀드보다 뛰어난 장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ETF의 역사는 1993년 미국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State Street Global Advisors는 최초의 ETF인 'SPDR S&P 500 ETF Trust SPY 를 출시했습니다. SPY는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이는 미국 대형주의 성과를 반영합니다. 이 혁신적인 상품은 투자자들에게 널리 환영받아왔고, ETF 시장의 급성장에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ETF의 성공적인 출발은 다른 금융 기관들도 ETF 시장에 뛰어들게 만들었습니다. 1996년, Barclays Global Investors는 iShares 브랜드를 통해 다양한 ETF를 출시하면서 시장 점유율을 확대했습니다. 이와 함께, ETF는 글로벌 금융 시장으로 확산되었고, 유럽, 아시아 등지에서도 다양한 ETF가 상장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ETF 중 가장 뜨고 있는 ETF는 단연 엔비디아, MS 등의 기술주(AI 관련 기술주)를 주로 담은 ETF이고, 현재 엔비디아의 비중이 높은 ETF가 사실상 가장 높은 수익률을 냈으며, 가장 큰 손실을 냈던 ETF는 주요지수 레버리지 인버스(소위 곱버스, 3x버스 등등) ETF라 할 수 있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기백 경제전문가입니다.
ETF(Exchange Traded Fund)는 상장지수펀드로, 주식처럼 거래소에 상장되어 실시간으로 거래할 수 있는 펀드를 의미합니다. ETF는 다양한 자산을 기초로 하여 투자할 수 있게 해주는 투자 상품으로, 주식, 채권, 원자재 등 여러 자산군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제 ETF의 역사와 최근 뜨고 있는 ETF, 그리고 최고 수익률과 손실을 기록했던 ETF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ETF의 역사ETF의 역사는 1990년대 초반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최초의 ETF는 1990년에 캐나다에서 등장했으며, 이는 토론토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TIPS(투자 펀드)였습니다. 미국에서 첫 번째 ETF는 1993년에 등장한 SPDR S&P 500 ETF (티커: SPY)입니다. SPY는 스탠다드 앤드 푸어스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이 상품의 성공이 이후 ETF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을 이끌었습니다.
1990년대 후반과 2000년대 초반에는 다양한 자산군을 추종하는 ETF가 등장했습니다. 주식뿐만 아니라 채권, 원자재, 부동산 등에 투자할 수 있는 ETF가 출시되면서 투자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졌습니다. 2000년대 중반 이후로는 레버리지 ETF와 인버스 ETF와 같은 더 복잡한 구조의 ETF도 등장했습니다. 이들은 지수의 상승 또는 하락을 2배, 3배로 추종하거나 반대로 움직이는 상품들입니다.
요즘 뜨는 ETF최근 몇 년간 특히 주목받고 있는 ETF는 다음과 같습니다:
ARK Innovation ETF (ARKK)
ARKK는 ARK Invest의 캐시 우드가 운용하는 혁신 기술 중심의 ETF입니다. 주요 포트폴리오에는 테슬라, 로쿠, 스퀘어 등의 혁신적인 기술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ARKK는 기술 혁신을 추구하는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여 큰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 (VTI)
VTI는 미국 주식 시장 전체를 추종하는 ETF로, 대형주, 중형주, 소형주를 포함한 다양한 주식에 분산 투자합니다. 최근 몇 년간 미국 주식 시장이 호황을 맞으면서 VTI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Invesco QQQ Trust (QQQ)
QQQ는 나스닥 1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기술주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가지고 있습니다.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대형 기술주들이 포함되어 있어, 기술주에 대한 투자 수요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ARK Innovation ETF (ARKK)
ARKK는 최근 몇 년 동안 놀라운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특히 2020년과 2021년 초반까지 혁신 기술주들이 급등하면서 ARKK의 수익률도 크게 상승했습니다. 이 ETF는 기술 혁신과 관련된 기업들에 집중 투자하여 높은 수익을 기록한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 (SOXL)
SOXL은 반도체 업종을 3배로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입니다.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이어지면서 이 ETF도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시장이 상승할 때 매우 높은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VelocityShares Daily Inverse VIX Short-Term ETN (XIV)
XIV는 변동성 지수(VIX)를 역으로 추종하는 ETN입니다. 2018년 초, 시장의 급격한 변동성 증가로 인해 XIV는 엄청난 손실을 입었고, 결국 청산되었습니다. 이 사건은 레버리지와 인버스 ETF의 위험성을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United States Oil Fund (USO)
USO는 원유 가격을 추종하는 ETF로, 2020년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원유 가격이 급락하면서 큰 손실을 입었습니다. 특히, 원유 선물 계약의 롤오버 비용과 시장의 극단적인 변동성으로 인해 투자자들은 큰 손실을 보았습니다.
ETF는 다양한 자산군에 대한 접근을 제공하여 투자자들에게 많은 기회를 줍니다. 최근 뜨고 있는 ETF로는 ARK Innovation ETF (ARKK), Vanguard Total Stock Market ETF (VTI), Invesco QQQ Trust (QQQ) 등이 있습니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한 ETF로는 ARKK와 SOXL이 있으며, 큰 손실을 기록한 ETF로는 XIV와 USO가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각 ETF의 특성과 리스크를 잘 이해하고, 자신의 투자 목적과 전략에 맞게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최근에 투자자들의 가장 많은 주목을 많이 받는 ETF 들로는 아무래도 S&P500 관련 ETF나 나스닥 100ETF 들이 갖아 많이 각광받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가장 뜨고있는 etf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 기준으로 상위권에 cd금리 etf등 은행예금과같은 상품이 상위권에 많이있습니다
그리고 커버드콜 배당중심 etf가 최근 2년사이에 많이 증가하고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1989년 미국에서 S&P 500 지수를 추종하는 IPS라는 상품이 최초의 ETF 형태의 상품입니다. 가장 큰 수익률을 낸 ETF는
CONL 이라는 티커를 가진 GraniteShares 2x Long COIN ETF입니다.미국의 최대 가상화폐 거래소인 코인베이스 주식의 일일 변동성을 2배로 추종하는 상품으로 496%가 넘는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반대로, 가장 손해율이 컸던 ETF는 관련 자료가 없어서 답변 드리지 못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ETF의 역사에 대한 내용입니다.
ETF는 미국에서 1993년, 유럽에서는 1999년에 최초로 생성되었습니다.
ETF는 전통적으로는 인덱스 펀드였지만 2008년에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ETF를 이용한 액티브 펀드를 허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