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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치타69

솔직한치타69

22.12.06

왜 사는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요즘은 왜사는지 삶에 의미가 무엇인지라는생각이듭니다

아내일 잘되고 아이들 잘크고있고

직장 아무일없고 동료들과도 직장내에서 잘지내구요


그런데 문제는 퇴근하면 아이들공부 봐주고 저녁준비도 쉬는날은 제가하구요


근데 통화하고 만나고 하는 친구가 너무그립니다

친구는 아이가 없어 주말엔 시간이되고


전 주말 가족과 함께 여야하고


무료하고. 이 번생은 참 답이 없다는생각이 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22.12.06

      안녕하세요. 말끔한타킨266입니다.일상에 감사를 하시면 좋겠어요

      아내가 있고 일도 잘되고 자녀들이 건강하고 공부잘하고~ 애들키울때는 다 그렇게 살아요 나중에 자녀들이 열심히 산 부모님을 존경할거예요 감사가 최고의 답 입니다

    • 안녕하세요. 아하답변일기입니다.


      질문을 읽어보니 공감이 됩니다. 저도 유부남이고, 비슷한 시기를 보내시는 것 같아 답변 남깁니다. 남자는 친구들과의 시간이 꼭 필요합니다. 가족들에게 이러한 필요를 나누고, 한달에 한번정도 친구들과의 시간을 꼭 챙겨보시기 바랍니다. 저는 그렇게 한달에 한번정도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는데, 생활에 활력이 됩니다.

    • 안녕하세요. 기쁜멧토끼170입니다.

      개인적인 시간이 필요하신 거 같습니다.

      아내분과 상의하셔서 주말에 각자 나가서 개인의 생활을 가지시는 걸 추천 드립니다.

      가족이 모든 걸 해결해줄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친구나 지인이 채워줄 수 있는 부분이 있으니깐요.

      단 아내분이 이해하지 못할 부분이 있지만 서로 올바른 대화로 좋은 결과를 도출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