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풍기와 에어컨을 함께 사용하면 에어컨 설정 온도를 몇 도정도 높여도 비슷하게 시원할까요?

선풍기와 에어컨을 함께 사용하면 대부분 전기 절약에 도움이 되고 , 에어컨 설정 온도를 조금 높여도 비슷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다고 하는데요. 보통 몇 도 정도까지 높여도 괜찮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어컨만 사용했을때 26도가 적당했다면 선풍기나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할겨우는 27도에서도 충분히 시원합니다.

    에어컨만 사용했을때 내가 적당하다고 생각한 온도에서 1~2도정도 높여서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면 비슷한 시원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전력소비를 줄이면서도 시원하게 지낼 수 있습니다.

    사람마다 적정온도가 다르니 본인이 덥지 않다고 느끼는 범위에서 1~2도정도를 높인다음 선풍기와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냉방효과도 있고 전기요금도 절약되고 좋은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선풍기와 에어컨을 함께 사용하고 있고 찬바람이 잘 퍼지는 것 같고 전기요금도 아낄 수 있어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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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보통 네어컨 적정온도인 26도에서 27조 정도로해서 에어컨 틀면 정말 시원 시원하게 있을수 있을것....같네요.. !¡!!

  • 에어컨의 적정온도는 26~28도입니다.

    밖의 온도보가 실내 온도가 5도 정도 낮은 게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26도로 설정하고 선풍기를 같이 사용하면 전기 절약에 도움이 많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