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으로도 말복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더위가 꺾어 질지 알고 싶습니다

우리나라의 절기상으로 본다고 해도 말복이 지났는데 도대체 언제쯤 이 무더위가 지나갈지 말복이 지나면 더위는 꺾어지는것이 아닌지 궁금합니다 알려주세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원래대로 정상적인 기후라면 말복정도 지나면 더위가 한풀 꺾이는게 일반적이지만 지구온난화 떄문인것인지 여름과 겨울이 길어져 버린탓에 아직까지도 낮에는 정말 더운 상태인데요.

    기상학자들의 의견 그리고 기상청의 이야기로는 이번더위는 8월말이나되야 조금씩 수그러 들겠지만 9월초까지는 더울것이라는게 지배적인 의견이더군요.

    조금만 더 참아보아요.

  • 이번 여름의 무더위는 10월은 되어야 낮에도 그나마 선선한 바람을 느낄 수 있을것으로 생각됩니다.

    9월까지도 더워로 고생을 할것같네요

  • 그러게요.

    너무더워서 질식하기 일보직전이네요.

    기상전문가들이 올해 태풍도 없구 이달 말이 지나가야 좀누그러들듯 하다네요.

    이젠 봄과 가을은 우리들의 추억속으로 잠수타 버리겠네요.

    사계가 뚜렷했던 우리나라도 지구가 아주 더워지는바람에 여름이 일년의 반 이삼되는것 같아요암튼 추석때도 더울거라는 사람들도 많던데 좀 힘드네요

  • 말복이 지났어도 최근 몇 년간은 더위가 바로 꺾이지 않고, 8월 말이나 처서(올해 8월 23일 전후)부터 점차 완화되는 경향이 많아요.
    보통 삼복 더위의 절정은 중복 또는 말복에 오고, 말복 이후 시간이 지나며 아침·저녁이 조금씩 선선해지고 낮에도 최고 온도가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올해도 폭염이 심해 말복 직후에 더위가 바로 끝나지는 않고, 8월 말~9월 초까지 늦더위가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절기상 처서(8월 23일 전후)가 “더위가 그친다”는 의미를 가져 실제로 이 무렵부터 기온이 조금씩 내려가 ‘더위가 물러가기 시작’한다고 보는 게 일반적입니다.
    따라서 올해도 8월 말 이후부터 더위가 꺾이는 상황이 기대되고, 9월 들어서야 무더위에서 벗어난다는 인식이 많습니다.

  • 말복이 지났어도 아직 더위는 지속 됩니다. 아무래도 추석 정도가 되야 날씨가 시원 해 질것으로 보입니다. 9월말 혹은 10월 초 정도는 되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네 입추 말복이 지나면 가을이 문턱에 와있다고하였죠 하지만 기후변화로 인하여 갈수록 폭우 폭염 여름이 길어진다는 예측들이있습니다~

  • 예전에는 말복이 지나면 더위가 수그러지고 했는데 요즘에는 그렇치 않으것 같습니다 아마도 9월초는 지나야 더위가 꺾일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