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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중한나팔새144
차기 축구국대 감독은 누가 유력한가요?
차기 축구국대 감독은 누가 유력한가요?
파울로 벤투 전감독(22년 월드컵)감독이 유력하다고 하는데 맞는지요? 저두 벤투호 찬성, 국내파먼 이정효 감독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저도 국내파에서는 K리그 최고의 명장으로 평가받고 있는 이정효감독이 제격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해외파로는 이번에 변투감독이 지원했다고 하는데 벤투감독도 괜칞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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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지금 누가 유력하고 할것도 없습니다.
기존 축구협회에서 차기 감독을 봅느다고 하는데 그게 가능할지도 의문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감독을 뽑는다고 사람만 모아놓았ㅎ고 그 이상 어떻게 되었는지 알려지지 않아서요
사실 아직 공고도 안내서 지원을 할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9월부터 A매치라 빨리 뽑아야 하지만 지금 혁신위원회가 투표제도를 고치려 합니다 200명이 체육관에서 투표하는 형태고 그중에는 각시,도 축협간부가 30%포함됩니다 그러니 그사람들 밥그릇만 챙겨주면 회장은 무조건 당선이죠 홍명보가 와도 말만 찾추면 회장 당선됩니다 정몽규가 사퇴했으니 규정상 2달안에 회장선거를 해야하고 투표제도를 그때까지 고치지 않으면 한국인감독 꽂아 넣을겁니다 안되겠으면 못하는 외국인감독 뽑고 못하면 이래서 한국감독이 필요하다며 자르고 또 꽂아넣습니다 벤투같이 생각보다 잘해버리면 계약해지 시켜버리죠 회장이 공정한 사람이 된다고 하면 유소년부터 성인국대까지 같은 전술과 철학으로 훈련시키는 시스템을 만들어야 해서 좋은감독이 필요하고 따라서 내년 아시안컵은 일단은 임시감독 형태로 갈겁니다 벤투가 지원했다는 거는 가짜뉴스고 축협에서 공고도 안냈다며 부인했다가 기사가 벤투로 도배가 되니까 지원할 의향이 있다로 말을 바꿉니다 지금 혁신위원회 회의가 진행되기 때문에 선수불화설,벤투 포엣이 관심있어 한다로 기사를 도배시키고 있습니다 투표제도가 바뀌면 자기들 밥그릇이 줄어들고 특히 유소년시스템부터 바꾸면 나눠줄 밥그릇이 부족해집니다 자문료로 규정에도 없는데 달마다 600백씩 받아먹고 축구인이 행정간부로 취직하는 것도 회장눈치보여 못하겠죠 벤투 포엣은 경험이 있으니 임시감독으로 시간이 없어도 좋은 전술을 짜줄 역량은 있는 감독들입니다 하지만 안될수도 있습니다 우리 국대 인기가 좋습니다 월드컵출전이 보장된 나라가 많지 않습니다 저번같이 제시마치(피엘감독경력)같은 사람이 오면 밀립니다 아시아에서는 좋은 감독이지만 유럽에서는 취직이 안되고 있죠 제시마치가 우리에게 지원하고 3주 기다리다 지쳐서 캐나다로 갔는데 캐나다는 돈이 없어서 모금을 해서 돈을 모아 연봉을 마련했고 유소년시스템부터 바뀌고 사상최초 코파아메리카 4위 ,월드컵16강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2030년까지 계약연장됬습니다 캐나다 국대를 무시하진 않지만 우리국대에 많이 밀립니다 스타선수는 한명이고 mls손흥민 LA팀 교체선수도 주전이더라고요 따라서 벤투,포엣보다 좋은 경력의 감독이 오면 안될수도 있습니다 제시마치도 박주호가 연결해줬다죠 박지성,구자철등 여러 해외파출신 선수들이 적극적으로 나오면 또 모릅니다 이런 감독이 지원을 안한다면 벤투가 될겁니다 축협적페쪽 사람이 싸움에서 이겨 회장이 되도 일단 벤투로 쓰고 나중에 계약해지 하겠죠 회장이 잘 뽑히면 아시안컵에서 좋은경기력을 볼수 있을겁니다
아직 누가 유력하다고 말할 수 없는 단계입니다
포옛, 벤투 등 몇몇이 거론되고는 있지만
어차피 결정은 축협이 하는거라
모릅니다
최악의 경우는 아시안컵이 급하니 국내 감독을 임시감독으로 선임하겠다 할 수도 있습니다
벤투는 될리가 없습니다. 관심은 있다고 하지만 축협에서도 한번 한국 국대 감독 했던 사람은 다시 안쓸려고 할 거 같아요 그리고 벤투 사단이 다 흩어졌습니다. 그래서 2022년때 처럼 힘을 못 쓸 수 있어요 포옛도 아닐거 같고 국내 감독으로 임시로 쓰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내년에 있을 아시안 컵을 치룰것으로 보여집니다. 이정효 감독이 유력하지만 이정효 감독 성격에 임시는 안 한다고 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지금 심정으로는 아무나 와서 해도 홍명보 보다는 잘할 거 같아요
근데 여론상 2022년 카타르 월드컵 16강을 이끌었던 벤투 감독이 축구팬들에게는 매우 우호적이죠.
4년 뒤를 다시 어떻게 기다리나 싶네요.ㅎ
벤투랑 전북현대를 지휘했던 포옛도 국대 감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하는데 저는 두 감독 중 한명이 국대 감독을 하는 것이 좋을 거 같습니다. 국내 상황도 잘 알고 멤버를 잘 추스려서 아시안컵에 도전할 수 있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