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회사다니다 몸망가져서 고생중인데

큰회사가 급여가 쌘만큼 일도 엄청시키더라구요 그덕에 몸망가진 중장년이 됬는데 누구나 그러는지 궁금합니다. 회사덕에 기틀은 잡혔는데 평생약을 달고살아야하니 손해인지 알기어렵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말쑥한라마카크231입니다.

      옛말에 건강을 잃으면 모든것을 잃는것이라고 했습니다.

      돈을 아무리 많이 벌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 소용이 없지만,

      다른 분 말처럼 그덕에 가족들과 함께 자리를 잡았다면 그것으로 만족하고

      지금부터라도 건강관리 잘하시면서 다른 곳으로 이직을 생각해보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온화한여치186입니다. 가장으로서 가능한 돈을 많이 벌어 기반을 잡는 일은 가족들에게 갚진 희생일 겁니다. 하지만 책임감을 다 하기 위해서는 뭐니 뭐니해도 오래도록 건강한 삶을 영위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건강잃고 돈 많아봐야 본인에게는 다 부질 없는 일이니, 회사 다니면서 업무외 남는 시간은 체력증진을 시키는 일에 매진해야 할 것 같습니다. 충분한 수면과 건강한 식습관을 지키고 스트레스 관리 또는 정기검진을 통해 회사 생활과 건강 사이에 균형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고 만약 건강이 악화된다면 적절한 휴식과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합니다.

    • 안녕하세요. 냉철한라마35입니다. 물론 돈도 중요하지만 그거보다 중요한게 건강인 거 같습니다 건강 잃으면 그만큼 돈도 잃게 돼 있거든요

    • 안녕하세요. 숭늉한사발입니다.

      큰 회사를 다니다가 몸 생각한다고 작은 회사로 옮긴 사례를 몇 번 본 적이 있으나 적응 못하고 그만 두더군요.

      작은 회사로 이동했을 때 몸이 편해지는 면은 있을 지 몰라도 큰 회사에 비해 적은 급여, 허술한 시스템 등을 못 견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