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닷물에들어갔다나오면 찝찝한건가요?

바닷물에몸담그고놀다가 시간좀지나면 뭔가몸에서 찝찝한느낌을 지울수가없는데 원래바다물이 피부에닿으면 찝찝해야되는게맞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녀하세요

    바닷물에 들어 갔다가 나오면 찜찜한 이유는 바닷물 속에 염분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몸에 뭍은 바닷물이 마르면서 염분끼가 몸에 들어 붙어 찜찜한 느낌이 드는 것입니다 그래서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한 뒤에는 바로 샤워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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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바닷물에는 염분이 있어서 피부에 문제가 있지는 않지만 찝찝한 느낌이 듭니다.

    그래서 바다에 들어갔다 나오면 샤워를 하는게 좋습니다.

    저는 그런 찝찝한 기분이 싫어서 계곡으로 놀러가는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바닷물이 염분이 있다보니 씻지않으면 찝찝합니다.그래서 바다를 저는 선호하지는 않습니다.그냥 워터파크를 가서 노는건시 안전하고 좋은것같습니다.

  • 바닷물에 들어갔다 나온 후 몸에 찝찝한 느낌이 드는 것은 신체 구조와 과학적 원리에 따른 자연스러운 현상입니다. 바닷물에는 평균 3.5퍼센트 수준의 높은 염분이 포함되어 있어 피부 표면에 닿으면 수분을 빠르게 빼앗아 갑니다. 삼투압 현상으로 인해 피부 속 수분이 증발하면서 피부가 심하게 건조해지고 팽팽하게 당기는 느낌이 발생합니다. 물이 증발한 후 피부 표면에 하얗게 남는 미세한 소금 결정들이 옷이나 피부와 마찰을 일으켜 까칠한 감각을 만듭니다. 바닷물 속에는 순수한 소금뿐만 아니라 마그네슘과 칼슘 등 다양한 미네랄 성분이 섞여 있어 끈적임을 유발합니다. 해수 속에 존재하는 미세한 모래 입자와 눈에 보이지 않는 유기물들이 피부 모공과 털 사이에 엉겨 붙게 됩니다.

  • 아무래도 소금물이더 보니까 계곡같은 맹물보다는 찝찝허고 끈적거리고 시간 지나고 물기가 마르면서 하얗게 소금기가 올라오기도 합니다!

  • 네, 바닷물에는 소금과 각종 미네랄이 들어가 있기 때문에 물이 마르면서 피부가 끈적거리거나 뻣뻣한 느낌이 들 수 있습니다. 모래나 해조류 등이 피부에 남아서 찝찝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물놀이를 마친 뒤에는 깨끗한 물로 샤워를 하고 보습제를 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