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부모님이 말만 하면 소리지른다고 이 집에서 못 산다고 윽박 지르십니다.
짜증나려 합니다.
맛있는거 사주면 배째라 먹고,
암말 안하고, 어장관리하는것 같습니다.
나이는 37인데 89년생인데
가정불화가 의견충돌이 기본이 깔려있어서
국민여러분이 아셔야할것이.
국민세금으로담배 3보루 2월23일에 이사가면서 사시고 가족1억5천 보는 50대 사촌형한테 1보루를 파실려고,
그리고 전 한보루 담배를 용산역광장앞에 흡연자들 많은데 나눔하려 했는데... 나름 번화가인데 남수꾼한테 2만atm 5천원현금 2000 원 차비여의도 사기 당한 장소인데...(2018) 국비급여 11만 9천원인데 2만 5천원이랑 교통카드 여의도 차비 해줌
글고 어제 외국인들 차비 안찍고 용산역에서 나오는데 경찰제제 안 함.
아무튼 광주는 왜가시는거에요
지갑잃어버렸다는 레퍼토리는?
국민세금이조금씩 용산 나갈 때마다,
스승의날죄송합니다.
용산은이미 무법 지대에요
26원있다니 꺼지래요
엄마카드로 먹을꺼사달래서 거절
세상에 남 선물한다고 등어 쳐먹고.
체념하는 사람 많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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