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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날씬한철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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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 병문안 꼭 가는게 맞을까요?̤̫?̤̫

원장님이 폐렴이라고 입원한다고 하시길래 카톡으로 죽 보면서 아프지말라고 보냈는데 엄마가 꼭 가야된다고 해서요.. 너는 이 직장을 오래 다닐 생각이 있냐면서 .. 저는 3년됐고 그간 지내면서 실망도 했고 신뢰도 안가고 일적으로만 대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함박눈속의꽃

    함박눈속의꽃

    원장님 병문안은 꼭 가야 하는 건 아니에요.

    건강이 우선이니까 무리하지 마세요.

    엄마가 가라고 하셨다 해도 본인 마음이 편한 쪽으로 결정하시면 돼요.

    일에 대한 신뢰가 안 간다면 너무 힘들게 일하지 않으셔도 돼요. 3년 동안 고생하셨고,

    본인 감정을 잘 챙기세요.

    지금은 건강과 마음 편한 게 더 중요하니까요. .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예의상 병문 안을 한 번 갔다 와줘도 본인의 신상에 크게 안 좋은 부분의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사람의 인사치레 입니다.

    굳이 안 볼 사이 라도 상대의 대한 선의는 본인이 살아가면서 좀 더 좋은 부분의 영향을 받는 부분도 크겠습니다.

    좋은 것이 좋은 것이라고 좋은 일을 행하면 행복은 서서히 오기 마련 이니깐요.

  • 현제 다니고 있는 원장님이 입원을 하셨군요~ 이직을 하든 계속 다니든 병문안은 갔다와야 되지않을까요~ 사람의 도리상으로~~다녀오세요~~

  • 직장 사람들은 일적으로만 관계를 맺는 게 맞지만 그래도 원장이 폐렴으로 입원 했으면 내키지 않더라도 병문안 가는 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원장이 여러가지 안 좋은 감정을 가지더라도 사람이 아프면 마음이 약해지고 누군가에게 위로 받고 싶어 하는데 그러한 감정을 이해하고 병문안 하는 게 맞습니다. 다른 사람 전부 병문안 다 갔는데 질문자님 만 안가는것도 입장이 난처해 질수 있는 것입니다.

  • 3년을 근무했으면 당연히

    병문안 정도는 가야된다고

    생각되어 집니다

    직접 가지 않으면 소외되거나 눈치가 보이는 분위기일 때는 가셔야죠

    동료들이 다 가는데 혼자 안 가면 괜히 튀거나 오해받을 수도 있으니 다녀오시는걸

    추천 합니다

  • 동료분들 있으시면 같이 잠깐 들러서 인사 정도는 괜찮을 것 같습니다. 혼자 찾아가서 병문안 하고 이런저런 이야기까지 하고 올 필요는 없다 생각합니다. 고마움의 감정은 들겠지만 어색함이 더 클듯 합니다.. 원장님 입장에서도 부하직원에게 아픈 모습을 보여주고 싶지 않을 것 같기도 하구요

  • 병원의 원장님이 폐렵으로 입원을 했다고 한다면 동료들과 같이 병문안을 가시는게 좋으실거에요.

    혼자 가는게 부담이 되신다면요.

    그래도 다니시는 병원의 원장이니 그렇게 병문안을 보여주는 모습이 좋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 안녕하세요 일단 오래 다니고 싶고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싶으면 가는게 맞습니다

    그게 아니라면 굳이 그냥 문안 연락정도만하는거구요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죠

  • 우선은 과일세트등이라도 하나 사서 병문안을 하는것이 좋아보입니다.

    분명한것은 싫든 좋든 같은 직장에서의 근로를 영위하는 이상 계속 봐야하는 업장에 장이기 때문에 조금은 예의를 차릴 필요가 있어보이네요.

    어머니 말씀이 백번 옳아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