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따뜻한원앙279
배터리 효율이 감소했다는 것은 총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었다는 걸까요?
제가 현재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이 갤럭시 s20플러스인데
배터리의 용량이 스펙상으로는 4,500mAh라고 하는데
효율이 10~20% 이상 감소한다고 하면
총 배터리 용량이 대략 3000~3500mAh 정도 수준이라고 볼수있는건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그런 셈이죠 효율이라는 단어보다 그냥 수명이 줄었다 라고 생각하는게 맞습니다.
쉽게 말해 100프로를 충전한다 하더라도 빨리 배터리가 소모되는 것이죠.
그럴 때는 효율이 줄었다라기보다는 수명이 줄었다 웨어레벨이 떨어졌다 라고 합니다.
배터리 효율이 감소한다는 건 실제로 배터리의 총 용량이 줄어든 것보다는
내부 화학적 특성이나 성능이 떨어져서 사용 가능한 용량이 줄어든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효율이 10~20% 떨어지면, 스펙상의 4,500mAh보다 실제로는 3,6004,050mAh 정도로 사용될 수 있는데,
이게 배터리의 자연스러운 노화 현상입니다. 그래서 배터리 교체를 고려하는 것도 방법이에요.
배터리 효율이 감소했다는 거는 보통 그렇게 따지기 보다는 배터리가 빨리 소모되거나 아니면 충전해도 효율이 엄청 안 좋아지는 거를 말하기 때문에 4,500a 배터리가 3,500a가 됐다는 이런 식으로 계산은 거의 안 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네 맞습니다.
배터리 효율이 20% 감소했다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이 4500mAh의 80% 수준 즉 약 3600mAh 정도로 줄어든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
배터리 효율 저하는 내부 화학 반응 노화로 인해 충전은 되지만 저장된 전기를 제대로 쓰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따라서 체감성 배터리 지속 시간이 확 줄어드는 것이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오아시스입니다.
배터리 효율이 감소했다는 것은 배터리의 가능한 충전량이 줄었다는거죠. 쉽게 효율이 90%라는건 10%만큼의 충전량이 줄어 배터리가 더 빠르게 방전되는거죠.
감사합니다.
배터리 효율이 감소했다는 것은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총 배터리 용량이 줄어들었다는 뜻입니다. 즉, 스마트폰의 스펙상 배터리 용량이 4,500mAh라고 해도, 효율이 10~20% 감소했다면 실제로 사용할 수 있는 용량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예를 들어,
10% 감소라면 실제 용량은 약 4,050mAh
20% 감소라면 약 3,600mAh
정도로 볼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배터리 효율이 떨어지는 이유는 주로 충방전 사이클이 반복되면서 내부 화학 반응의 변화, 내부 저항 증가, 일부 리튬 이온의 비활성화 등으로 인해 배터리 내부에서 실제로 전기를 저장하고 꺼낼 수 있는 능력이 점점 줄어들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례로, 갤럭시 S20+의 경우 스펙상 일반 용량은 4,500mAh, 공칭(실제 설계) 용량은 약 4,370mAh입니다. 사용자가 배터리 상태 측정 앱에서 3,500mAh 전후로 측정된다면 이는 약 20% 정도 용량이 줄어든 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즉, 효율이 10~20% 감소했다면 실제 사용할 수 있는 총 배터리 용량도 3,600~4,050mAh 수준으로 줄어든 것이 맞습니다.
정리하면,
배터리 효율 감소 = 총 배터리 용량 감소
효율이 10~20% 감소했다면 실제 용량도 10~20% 줄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4,500mAh × 0.8~0.9 = 3,600~4,050mAh 수준
따라서 질문하신 것처럼 효율이 10~20% 감소했다면 실제 용량이 3,000~3,500mAh 수준이 되는 것이 맞습니다(감소 폭이 20~33%일 때 해당).
배터리 용량 감소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체감 사용 시간이 크게 짧아졌다면 배터리 교체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