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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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딸이 유치원 초등학생 나이라면 싱글대디하고 살잖아요?

만약에 시내에 공공장소에서 이혼한 친엄마 이모 외삼촌 외할아버지 외할머니 보고 엄마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하면서 아는 척 했다가 엄마와 외가식구들 자리 떠서 일어서고 친 엄마 어디서 친한 척 아는 척이야 이씨 하면 아들과 딸이 무시 외면 당하면 아이들한테 지울 수 없는 큰 상처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존재에 대한 부정을 받게 되면 아이는 자존감이 바닥을 치게 됩니다.

    가장 믿었던 존재인 가족에게 버림을 받으면 대인 기피 민 불안감이 증폭되고,

    평생 지워지지 않는 정서적인 흉터가 남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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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그런 상황이라면 아이들에게 큰 상처가 될수 있습니다. 유치원, 초등학생 시기의 아이들은 부모와 가족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마음이 큰데 공공장소에서 친엄마나 외가가 무시하거나 외면하면 버림받았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런 경험은 자존감이나 정서에 오래 남을 수 있으니 아이들 앞에서는 최소한의 예의와 배려가 필요합니다.

  • 안녕하세요. 최호성 보육교사입니다.

    아이에게 상처가 되겠지만 그만큼 어른들이 조심해야할 부분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아이도 어느정도 이해하는 나이라면 어른들이 먼저 그런말을 삼가해야하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이 자신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친밀감을 가지고 있는 존재로부터 존재를 부정당하고 모르는 척을 당하게 된다면 아이는 큰 상처를 받을 수도 있을 듯 합니다. 그러한 일이 없도록 하는 게 좋겠고, 아무리 사정이 있어서 같이 살지 못하고 연락이 끊기더라도 아이에게 상처를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들을 두고 다른 가정에 재가를 했다 라고 하더라도

    본인의 낳고 기른 자식은 외면하거나. 모른척 하거나. 무시하거나 하는 행동을 절대적으로 있어서는 안 되겠습니다.

    부모님이 이러한 행위는 아이들에게 큰 상처를 남기기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