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최근들어서 각 국가별로 이웃한 국가끼리, 특히 그동안 쌓인 앙금이 많았던 인접국가들이 전쟁을 하고 있습니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인도 파키스탄 등이 전쟁을 벌였고, 아직도 전쟁을 이어나가고 있기도 하죠. 그 외 동남아국가들 중에서는 네팔 같은 국가들이 그동안의 부패한 정치에 저항하기 위해 엄청난 시위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그러니 이런 혼란한 시기에 자국우월주의, 자국우선주의 등을 자극하는 극우세력이 혼란을 무기 삼아서 권력을 잡는 것이죠. 그런데 중요한 것은 자국우월, 자국우선이 꼭 국력을 강화하고 타국가와의 관계에서 우위를 점하는 것은 아니라 생각 됩니다. 이런 극우적인 세력들이 권력을 잡는다고 해서 특히 우리나라에서 나라를 위해, 국민을 위해서 하는 행동은 결코 없다는 것이죠. 오로지 자신들의 주머니를 두텁게 하고, 어떻게 해서든 이권을 잡으려는 노력만 할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