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권기헌 전문가입니다.
과거에는 냉전시대가 종식되고 전쟁의 위협이 줄어들며, 유럽의 문제아 독일이 잠잠하고 유럽연합이 이루어지면서 점차 군비 경쟁으로 소비하던 자금들이 경제발전과 국민들의 복지을 위해 돈을 사용하게 되었고 그러면서 조금이라도 더 소외된 사람들을 위해 정책을 펴는 쪽이 힘을 가졌죠. 하지만 이번에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전쟁이나 러우 전쟁처럼 전쟁이 일어났을 때 우방국이 지켜주는 것은 제한적이기 때문에 직접 나라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가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게 되었죠. 그러면서 복지나, 경제정책 보다는 극단적인 탄압이나 강압적으로 정책을 펴야 한다는 극우주의가 나타나고 커져가고 있다라고 생각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