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목소리가 크게 말하는법? 안 묻히는법! (저음이라서)
목소리가 저음이라서 사람들 많을때 말을하면 말이 자꾸 묻혀요
크게말하려보면 목에 힘을주게되니까 목도아프고 엄청 힘든데 방법이 없을까요 ?ㅠ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숨을 들이쉴 때 가슴을 부풀리지 않고, 배와 명치쪽애 공기를 넣고 누르듯이 소리를 내시는데 목구멍을 여셔야해요. 쉽게 말하면 혀뿌리쪽을 밑으로 내려누른다는 느낌으로 소리를 내시는거예요. 그렇게 하면 목소리가 좀 더 멀리 간다는 느낌이 나요. 타고난 목소리가 저음인데 일상적인 대화를 고음으로 하려다보면 목에 무리가 돼요. 저음 톤은 여러 사람이 말할 때는 좀 묻힐 수 있지만 발표를 하거나 소수인원이 이야기를 할 때는 좀 더 묵직하고 말에 신뢰감이 더해지는 장점이 있어서 좋을 때가 많으니 고음톤을 내기 위해 많이 노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저음 목소리가 묻히지 않게 하려면 목 힘보다는 호흡과 공명을 활용해야 합니다. 먼저 횡격막 호흡으로 숨을 깊게 들이마시고, 소리를 배와 가슴까지 울리듯 내려 보내세요. 말할 떄 입을 크게 열고, 혀와 입술 움직임을 명확하게 하면 전달력이 높아집니다. 평소 혼자 거울 보고 연습하거나 짧은 문장씩 점점 길게 발음해보는게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