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소리가 큰 건 자신감일까요, 아니면 살아남기 위한 본능일까요?

대화할 때 필요 이상으로 목소리가 크다는 것은 단순히 자신감에서 비롯된 것일까요, 아니면 자신감의 결여일까요, 어릴 때부터 형성된 습관이나 부모의 말하는 방식 같은 환경적 영향 때문일까요, 혹은 타고난 기질과 천성까지 복합적으로 작용해 만들어진 결과라고 볼 수 있는 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목소리가 큰건 타고난 성량일 수도 있고, 귀가 어둡거나 고질적인 병이 있어서 내가 잘 안 들리니 크게 말하는 걸 수도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자신감하고는 크게 관련이 없는것 같은데 개인적으로 크게 말하는 사람은 정서적으로 좀 힘들더라구요~

    채택 보상으로 30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큰목소리는 장점이자 단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단점이고 소음공해이지만 또다른쪽은 장점이지요 예를들면 많은 청중들 앞에서 연설을 할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전달해야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