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기를 완전히 고장내는 방법과 그냥 내버려두는 방법 중에서 어떤 방법을 써야 할까요?

결벽증 삼촌이 세탁기를 아침에 돌리더니 저녁에도 돌려서 노이로제가 걸릴 지경입니다. 말을 해도 듣지 않습니다.

책임감이 지나치고 '반드시 이것을 해야 해'라는 어떤 자기만의 망상적인 생각이 있는지 '그럴 거면 네가 해!'라고 짜증을 내더군요.

그래서 제가 세탁기를 고장내본 적도 있는데,

세탁기를 고장내지 않으면 하루종일 세탁기를 돌려서 아빠가 삼촌한테 '세탁기 좀 적당히 돌려라'고 합니다. 그래서 제가 한 번은 일부러 세탁기를 고장을 낸 적이 있었는데, 세탁기를 고장내니까 이번에는 아빠가 스트레스를 받더군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명답을 드리겠습니다...

    세탁기를 중고로 처분하시고 외부의 세탁서비스를 이용하십시오...

    중고로 처분하여 돈이 생긴 것은 삼촌에게 일부를 드리고 국내여행이라도 좀 하시면서 머리를 식히시라고 하십시오..

    아마도 추정컨데 뭔가 하시는 일이 잘안되거나 회사 등에서 스트레스를 많이받은 것을 엉뚱한데 푸시는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