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람은 바꿔 쓸 수 없는걸까요? 한심합니다.
제가 매일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살고 있습니다
감정적으로 화도 자주 내고 이래저래 주변사람 불안하게 만들고 행동합니다.
그럴때마다 매번 실수하지 말아야지 되새겨도 결국 같은행동을 반복 하더라구요
사람은 한번 태어나면 바꿔쓸수 없는걸까요?
제 스스로가 한심합니다.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지 않지만 노력한다면 작게라고 변할수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행동하기전에 다시 한번생각하고 천천히 하시면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수도 있으니 한심하다고 느끼실 필요 없습니다. 누구나 다 실수는 하고 살으니까요.
실수가 반복이 되는것 같습니다.
반복되는 실수를 안하시려면 머릿속으로 계속 되새김을 하셔야합니다.
실수가 줄어들면 다른 사람에게 점점 신뢰감을 줄 수 있습니다. 일단 잘못된 말이나 행동부터 먼저 고쳐보세요!
그러면 이전보다는 훨씬 발전한 나를 발견하실 수 있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사람은 주변환경에 쉽게 적응을합니다. 바꿔쓸수 있는 사람이 있고 그렇지 못한사람도 있습니다.
실수를 반복하는것은 사람을 바꾸지 못해서가 아니라 그일에대한 경각심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그일에대해 아주 중요한 의미를 가지게 된다면 실수는 줄어들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사실 평소 저의 생각은. 사람은 고쳐쓸수없다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다
머리검은 짐승은 거두는게 아니다
이런 생각을 가지고있었는데
글쓴이의 글을 읽어보니 생각이 바뀌네요
님은 충분히 바뀌실수 있는분같아요
아무쪼록 저의의견이 작게나마 힘이 되시길 바래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사회생활 해봤지만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바꿔쓸수 없다는 말이 생긴것같습니다
사람의 성격은 쉽게 변하기 힘들고 성격을 고쳐보려해도 본능적인 성격이 쉽게 바뀌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일단 질문자님은
반은 성공했다고 생각합니다.
자기가 뭘 잘못했는지
그리고 뭘 바꿔야 하는지
모르는 사람이 거의다 입니다.
그런데 질문자님은
내가 뭘 잘못하는지
나는 왜 이러는지
그리고 고치려는 생각은 가지고
계신거니까 반은 성공했다고 보여져요
이제는 바꾸면 되는겁니다.
그리고 실수는 할 수 있는거에요
완벽한 사람은 없는거니까요
실수를 했어도 그걸 반성하는 것
만으로도 잘하고 계시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먹고 경험이 쌓이다보면
실수는 안하게 되실겁니다.
사람은 정말 변화하기 힘듭니다. 성격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마다의 성질은 절대불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성격이 변해 성질까지 변했다고 생각하지만, 은연중 속 깊이 까지 숨겨두었던 성질이 나오긴 합니다. 그래서 평생 의식하며 살아야합니다. 조심해야하며, 상대방을 배려해야합니다. 이런 상황에 상대방은 기분 나쁠 것이다라는 것을 끊임없이 생각해야합니다. 방법은 그것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