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반려견에게 보호자를 “엄마, 아빠”라고 부르는 것이 일반적으로 문제 없는 표현인가요?
반려견을 키우는 사람들 사이에서 보호자를 - 엄마 / 아빠 - 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표현이 적절한가요?
단순한 애정 표현으로 볼 수 있는지,
과연, 내 친 자식과 동급으로 취급할 수 있는지 등..
아니면 사람 중심적인 표현이라 동물의 입장에서 부적절할 수 있는지도 의견이 궁금하네요.
또한 이러한 호칭이 반려견의 행동이나 관계 형성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외국의 경우는 어떠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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