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에서는 식물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에틸렌 가스를 뿜어내어 다른 과일, 채소의 숙성을 돕는다고 합니다
사과에서는 감보다 에틸렌가스가 세배이상 많이 나온다고 하니 사과와 감을 적당한 기간 동안 사과와 함께 놔두면 잘 익혀질 거예요
단, 적당히 익었으면 사과와 분리를 시켜줘야 합니다.
화장솜에 소주를 적셔서 감의 꼭지 부분에 얹어 둡니다.
그럼 소주의 알코올 성분이 타닌의 떫은맛을 불용성으로 만들기 때문에 떫은맛을 느낄 수 없게 하는 것 이라고 합니다.
ㅡ 이때 온도가 높은 상태로 보관하게 되면 더욱 빨리 익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