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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혹시 홍명보 감독 다들 어떡해 생각하세요 잘하고 있다 아니면 못하고 있다

저는 못하고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대표팀을 자기 마음대로 하려고 하는거 같고요 그리고 코트디부아르 4–0 오스트리아 1–0 패 엘살바도르 간신히 승리 여러분 의견을 기다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도 개인적으로 질문자님 의견에 동의합니다.

    워낙 꼰대스타일이 강하다 보니 변화가 없고 발전도 없고 조직력 전술 뭐하나 뚜렷하게 보이지가 않아요.

    그렇다면 평가전에서도 뭔가를 보여줬어야 하는 건데 완패하고 어렵게 승 챙기고 참 16강 진출도 어렵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월드컵처럼 기대가 안된 적은 처음인 것 같아요.

    그래도 응원하려구요! 대한민국 화이팅~

  • 히딩크 감독 때는 물론 감독의 어떤 개혁적인 진보적인 변화가 있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감독들의 전술이라는 것이 a 타입 아니면 B타입 정도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기량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감독은 터치를 최소화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고 그게 자유주의 입니다

  • 솔직히 월드컵을 위해 지금껏 달려온 만큼 기대도 크긴하지만 결과로 말해줄때입니다 지금 다 준비 했는데 뭐라 할 필요 없을거 같아요 이제곧 월드컵이니 결과를 보고서 평가하면 될거 같네요

  • 축구 팬마다 평가 기준이 다르기 때문에 정답은 없지만, 비판적인 의견을 가진 분들도 상당히 많습니다.

    홍명보 감독에 대해 아쉬움을 느끼는 이유로는 전술적인 완성도, 선수 기용, 경기 내용 등이 자주 언급됩니다. 반대로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여러 선수를 시험하며 조직력을 다지는 과정이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질문에서 언급하신 경기 결과만으로 감독의 능력을 모두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대표팀은 결과뿐 아니라 경기력과 팬들이 납득할 수 있는 운영도 중요합니다. 그래서 "결과가 나쁘면 비판받고, 결과가 좋아도 경기 내용이 좋지 않으면 아쉬움을 받을 수 있는 자리"가 대표팀 감독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현재까지 보여준 모습만 놓고 보면 기대에 비해 아쉬운 부분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최종 평가는 중요한 대회 성적과 대표팀의 발전 여부를 함께 보고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