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생각하기에 수술은 나이에 따라 반드시 해야한다고 보긴 합니다.
저는 지금 학생이고 또 운동선수를 해왔었는데 이제 주변 친구들도 많이 허리디스크가 터지거나 또 아픈경우들을 봐왔고 주변에 친척분들이나 또 4~50대 선생님들(운동하셨던 지도자) 분들도 허리 디스크 때문에 수술또는 수술 고민하신분들도 많으시거든요..
이제 주변에 수술한 친구도 많고? 그냥 아픈채로 한의원만 다니는 친구들도 많긴한데 제 주변 사례들을 보자면 나이가 젊으면 젊을수록 약처방과 한의원치료 및 도수치료(물리치료)로 회복하는게 맞구요 한 30대 접어들거나 그 이상일경우 허리디스크도 계속 달고 살면 제가 알기로 더욱 더 퇴행하는걸로 알고있어서 사실 병원에서 수술을 권할정도면 얼른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병원도 한군데만 돌지 마시고 집 앞 큰병원, 지역에서 큰 병원, 허리디스크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병원 이렇게 적어도 2~3군데 이상 보고 과반수가 수술권유 한다면 제일 잘하는곳에서 수술받으시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