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허리디스크 수술, 꼭 해야 할 정도는 어떻게 판단할까?
허리디스크 진단을 받으면 의사마다 권하는 치료법이 다릅니다. 어떤 경우에는 수술을 권하고, 어떤 경우에는 물리치료나 주사치료만으로도 회복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수술이 필요한 기준은 어떻게 구분할 수 있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허리디스크로 인하여 갑자기 못 일어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리고 다리가 계속 심하게 당겨서 못 피거나 잠을 자면 다리에 계속 쥐가나거나 묵직함이 심하신분 길을 가다가 다리의 힘이 풀리시는분 등이계시는데 보통 환자분들이 느낌의 고통이 다르기 때문에 기준은 없지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앞에 부분의 말처럼 심한고통을 느끼시는분들이 보통 수술을 합니다 주사를 맞아도 효과가 없다고 하시는분들도 계시거든요
허리디스크 수술이 꼭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건 통증이 심해서 일상생활이 어려울 때예요.
신경마비가 진행되거나 감각이 떨어질 때도 수술을 고려하죠.
그리고 보존치료로 호전되지 않거나 마비가 계속될 때 수술이 필요하다고 봐요...
최종판단은 전문의의 의견과 본인의 결정이 있어야 할때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수술은 나이에 따라 반드시 해야한다고 보긴 합니다.
저는 지금 학생이고 또 운동선수를 해왔었는데 이제 주변 친구들도 많이 허리디스크가 터지거나 또 아픈경우들을 봐왔고 주변에 친척분들이나 또 4~50대 선생님들(운동하셨던 지도자) 분들도 허리 디스크 때문에 수술또는 수술 고민하신분들도 많으시거든요..
이제 주변에 수술한 친구도 많고? 그냥 아픈채로 한의원만 다니는 친구들도 많긴한데 제 주변 사례들을 보자면 나이가 젊으면 젊을수록 약처방과 한의원치료 및 도수치료(물리치료)로 회복하는게 맞구요 한 30대 접어들거나 그 이상일경우 허리디스크도 계속 달고 살면 제가 알기로 더욱 더 퇴행하는걸로 알고있어서 사실 병원에서 수술을 권할정도면 얼른하시는게 맞습니다.
그리고 병원도 한군데만 돌지 마시고 집 앞 큰병원, 지역에서 큰 병원, 허리디스크로 전국적으로 유명한 병원 이렇게 적어도 2~3군데 이상 보고 과반수가 수술권유 한다면 제일 잘하는곳에서 수술받으시는게 좋습니다.
수술이 필요한 경우는 비교적 명확합니다. 신경이 심하게 눌려 다리 저림이나 근력 저하가 진행되는 경우, 혹은 배뇨·배변 장애가 동반될 때입니다. 이외에는 대부분 **비수술적 치료(신경차단술, 도수치료, 약물, 운동요법)**로도 회복이 가능합니다. MRI 소견보다 통증의 지속 기간과 신경 손상 정도가 더 중요한 판단 기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