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계란을 동네마트 몇군데에서 제일 싼거 사다 먹다가 계란값이 오르고 어느날 비린내 나는 계란을 먹은뒤로 난각2번을 먹습니다 이제는 난각4번도 개당 250~300원 정도이고 2번이 쿠팡기준 400원대 입니다 비린내가 나는 계란을 먹다 남은거 버리고 공부를 해보니 난각4번이 문제가 많더라고요 닭의 사료값과 사육환경을 봤을때 개당 200원으론 계란이 나올수가 없습니다 사료에 장난을 치고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좁은 케이지에 갇힌채로 알을 낳는 닭에게서 제대로 된 알이 나올수가 없겠다는 결론을 내리고 따라서 계란에 돈을 조금 더 쓰기로 결심하고 난각2번을 먹는데 난각2번은 쿠팡이 제일 싸서 쿠핑 가끔씩 마트에서 난각2번 세일할때 가격 비교해서 구입합니다 한판에 3000원 정도 더 쓰는 셈입니다 건강을 위해 가끔씩 몸에 좋은거 먹는다고 돈을 쓰는것 보다 계란에 돈을 조금 더 쓰는것이 더 효율이 좋아보인다는게 제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