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의 인연이 오래간다고 해서 무조건 믿을만한 사람이라고 판단할수 있나요?

사람과의 인연이 오래된 경우에 그냥 당연하게 그 사람은 내 사람이라고 믿게되고

그냥 뭘하든간에 이상하다는 생각보다는 당연하다는 생각이 드는데

오래된 인연이라고 하지만 그걸 이유로 무조건 그 사람을 믿어도 되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 단순히 오래된 것으로 믿음을 주기에는 위험해보입니다.

    2. 관계의 길이와 함께 관계의 깊이 또한 함께 아니 더 중요하게 고려되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3. 깊이가 깊어 상대방의 마음속을 훤히 꿰뚫어지는 정도라면 이런 의문도 갖지 않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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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당연하다고. 여겨지는. 건. 학습 되어 온. 그 동안의. 행동. 때문 일 뿐~~ 무조건. 믿는다는. 건. 그 사람이. 과거부터. 지금 까지의 신뢰를. 다져온. 안정감에서. 부터 생겨 나겠죠..그렇다고. 영원한. 믿음은. 없다고. 봐요?? 상대에. 따라. 변수가. 생길 수 있으니.언제던지. 변화에. 대한. 대비책은. 준비 해야. 한다고 봐요.

  • 오랜 사이라고 해서 무조건 믿는 건 위험합니다.

    열 길 물 속은 알아조 한 길 사람 속은 모른다 라는 속담이 있듯, 오랜 관계라 해도 그 사람의 속마음까지 알 수는 없는 거니까요. 티는 안내더라도 어느 정도의 선은 서로 지켜야 합니다.

  • 그건 아닌것같습니다. 제 친구 아버지도 중학교때부터 알고 친하게 지내던 친구한테 3000만원 빌려줬다가 사기당했습니다..

  • 무조건 오래됐다고 내사람이라거 믿는건 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오래된 친구도 점점 시간이 지날수록 멀어지기도 하고 믿었는데 관계라 바뀌더라구요~ 믿음은 믿음을 주는 사람에게 주는게 맞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