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반지하에 결로랑 곰팡이 관리 어떻게 해줘야 좀 덜할지 조언이 필요합니다.
반지하에 살다보니 장마철에는 결로랑 곰팡이 문제가 더욱 심해지더라고요. 평소에도 제습기 잘 틀어주고 하는데도 곰팡이는 조금만 관리안해주면 금방 벽지에 생기게 되고 이게 제습기 뿐만 아니라 환기를 매번 잘 해줘야한다고 하더라고요. 그렇다고 제습기를 24시간 매번 틀어두기에는 전기요금도 부담이 될텐데 어떻게 관리해줘야할까요? 곰팡이 제거제를 사용할 때 표면별 희석비와 환기, 보호장비 같은 안전 수칙을 어떻게 지키면 재발을 줄일 수 있을까요. 현관이랑 욕실, 배수구에서 올라오는 냄새와 습기를 막는 트랩같은 것도 좀 도움이 될까요? 곰팡이 생긴건 벽지 교체 대신에 국소 보수로 어느정도 버텨보려는데 이거 집주인과 소통은 어떻게 해야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