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성대는 7세기 신라 선덕여왕 시기에 건설되었습니다. 첨성대가 천문 관측 기구라는 근거로는 첨성대(瞻星臺)라는 이름 자체가 별을 관측하는 기구라는 의미입니다. 또한 <삼국유사>에 의하면 천문 관측을 위해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습니다.
그리고 첨성대의 원통형 구조가 내부에 흙은 채우고 정상에 우물정(井) 모양은 안정적인 천문 관측의 기반을 제공할 수 있습니다. 게다가 첨성대의 창문은 춘분과 추분에 태양이 남중할 때 태양 광선이 밑바닥까지 비추도록 되어 있습니다. 이는 계절과 절기를 정확하기 측정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