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삼성전자 성장성을 어느정도까지 볼수 있는지
삼성전자가 현재금액에서 어느정도 까지 성장할까요 PBR이라고 하는데 현재시점대비 삼성전자의 PBR대입시 어느 금액 까지 올라갈수 있을지궁금합니다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2026년 5월 기준으로 삼성전자는 AI 반도체·HBM·파운드리 중심으로 시장 평가 자체가 크게 달라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실제 최근 증권사들은 삼성전자 목표 PBR을 과거 평균인 1배대가 아니라 2배~3배 수준까지 적용하는 리포트들을 계속 내놓고 있습니다. NH투자증권은 최근 삼성전자 목표주가를 49만원까지 제시했고 장기 메모리 계약 확대와 AI 수요 지속을 핵심 이유로 언급했습니다.
특히 2026년 들어 AI 서버용 HBM과 DRAM 가격 급등으로 삼성전자 반도체 이익이 과거 슈퍼사이클보다 더 강해질 수 있다는 분석도 나오고 있습니다. 실제 일부 리포트에서는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150조~345조원 수준까지 상향하고 있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삼성전자가 단기 테마주처럼 움직이는 종목은 아니라는 점입니다. 현재 시장에서는 삼성전자를 AI 인프라 핵심 기업으로 다시 평가하는 흐름이 강해졌지만 결국 HBM 경쟁력과 파운드리 회복이 실제 실적으로 얼마나 이어지느냐가 핵심 변수로 계속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과거처럼 PBR 1배 제조업 관점만으로 보기에는 시장 구조 자체가 꽤 달라졌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PBR은 주당순자산비율이며 PBR은 주가가 하락사이클에 있거나 바닥권에서 락바틈전략으로 보는게 PBR비율입니다 근본적으로 기업은 이익이 성장하면 주가가 오르게 되면 그렇기 때문에 성장사이클에선 PER이라는 주당순이익비율이라는 이익가치로서 밸류에이션을 하는게 합리적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는 과거 6~8배 수준의 PER배수를 받았으며 최근 20년도부터 25년 상반기까지는 PER 5배수준까지 받을정도로 매우 저평가된 종목중 하나였습니다. 그리고 여전히 이익추정치가 상향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PER배수가 26~27년 이익추정치기준으로 8배내외수준으로 받을정도로 평가가 매우 박합니다. 즉 여전히 삼성전자에 대해서는 사이클기업으로 보고 있다는점입니다. 그러나 장기계약으로 메모리를 계약하고 있고 또한 계약시 40%를 선수금으로 미리 받으면서 삼성전자가 우위에 있는 계약구조와 그러면서 장기계약 수주사이클로 변모하는 구조로 바뀌고 있다는 점이며 이러한 구조에서 PER배수를 프리미엄을 적용해야 한다는게 서서히 하나의 시각으로어 주장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최소 마이크론수준의 15배내외 까지 받을수있다고 보이며 이게 자리가 잡는다면 PER배수 20배내외도 가능하다고 본다면 현재의 주가는 2배도 넘는 즉 60~70만원도 충분히 바라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