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지터라는 캐릭터가 이성에게 인기가 있을 스타일인지 궁금해여?

이건 특정 성별에게 물어보는 것이 아닌, 그저 상식적인 부분으로 물어보는 건데여,

너무 충격을 먹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라 도저히 납득이 안대는데여.

베지터는 엣날에는 왕자엿을지느 몰라도 그 사이어인 행성 폭발하고 나서는 친위대도 없고 그냥 프리저 부하 1에 불과한대여, 프리저 부하1에서도 직장 잃고는 지구에서 무일푼이고여,

성격도 아주 나빠여.

그리고 신체 비율로는 머리가 큰편에 속하고 m형 머머리가 될 거 같은데여.

연애좀 해본 남자들이라든지 여자 입장이라든지 봣을때 베지터가 딱히 이성에게 인기를 얻을 마한 캐릭터는 아닐 거 같은데 다른사람들의 생각으로 어떤 점에서 이성에게 호감을 얻었을지에 대해서 들어보고 시퍼여?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베지터의 외모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 하지만 베지터의 성격은 괴팍하고 이기주이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으며 남이 자기 보다 잘되는 꼴을 절대로 못보는 스타일의 남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아주 전형적인 나쁜 놈이라고 생각 하며 이를 모르는 여자는 좋아 할수도 있겠지만 결국 베지터의 성격을 알고 나면 절대로 좋아 할수 없는 인물입니다. 

    채택 보상으로 55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부르마는 이미 작중에서 공인된 미남인 야무챠랑 사귀어본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야무챠 키 커요. 공식설정집에 183센치라고 되어 있어요.

    그래서... 키 큰 미남이라는 걸 이미 사귀어보고 별거없구나 싶었던 게 부르마 입장이죠? 그러니까 베지터가 키 작고 m자 탈모라는 건 거의 의미가 없는 거죠. 키 큰 미남이랑 연애 해봤어도 별거없단 걸 부르마 본인이 제일 잘 아니까여

    오히려 재벌 2세라 돈만 있고 귀족은 아닌 부르마 입장에서

    베지터가 풍기는 묘한 고귀함이나 이런 게 매력이었겠죠

    원래 돈만 많은 평민이 몰락한 귀족들이랑 결혼하는 게 클리셰잖아요. 원작에서도 트랭크스가 자기 엄마아빠 이야기하면서 엄마는 아빠의 쓸쓸한 듯한 분위기에 반했다고 이야기했죠.

    왕자라는 게...서민 입장에선 별 메리트 없지만

    부르마 같은 입장에선 메리트 있습니다.

  • 베지터는 전형적인 나쁜남자 스타일이잖아요

    😂 😆

    부르마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미남 좋아하고

    나쁜 남자 스타일 좋아하는 케릭터잖아요

    그리고 베지터가 지구라는 행성에 와서

    바뀌것이 있다면 은근 챙긴다는 거죠

    아마 거기에 끌리지 않았을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