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짜장이 중국집마다 맛이 다른 이유가

궁금합니다. 뭐가 맛의 차이를 결정하는가요? 다 같은 재료를 쓰는데 뭐가 다르기에 맛이 그리도 천차만별로 달라질 수있을까요? 궁금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간짜장의 레시피는 규격화 되지 않았잖아요. 안에 들어가는 재료도 집마다 다를 수 있고 만드는 사람도 다르기 때문에 중국집마다 다른것 같습니다

  • 중국집마다 간짜장의 맛이 다 다른 이유는 같은 재료를 사용해도 조리 방식의 따라서

    맛이 천차만별로 달라 질수있기 때문입니다.

    중식은 보통 화력이 높은 상태에서 조리를 하게 되는데 여기서 사용되는 불의 세기에 따라서도

    맛이 약간 달라 질 수 있고 간의 어떤 방향성대로 맞추는지에 따라서도 크게 차이가 발생할수 있습니다.

  • 간짜장이 중국집마다 맛이 다른이유라기보다 진짜 간짜장을 하는곳이 그렇게 많지 않아 다르게 느껴지는것으로 보입니다.

    간짜장은 즉석해서 고기와 양파등의 야채를 새로 볶아 전분없이 건조하게 볶아낸 즉석 자장면에 가까운 음식인데요.

    대부분 중국집은 밀리는 주문을 소화하기 위해 이미 볶아놓은 물짜장에 양파등의 야채만 더넣어 볶아 간짜장이라고 내놓는경우가 많습니다.

    당연히 진짜 간짜장에 비하면 맛도 없고 물짜장과 섞는 비율도 업소마다 틀리니 간짜장맛이 조금씩 다를수밖에 없다고 보이네요.

  • 안녕하세요

    중국집 마다 간짜장의 맛이 다른 이유는 만드는 방식이나 레시피가 조금씩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모두 동일한 방식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재료가 같아도 맛이 다를 수 있습니다

  • 간짜장은 주문 즉시 춘장과 신선한 채소, 고기를 센 불에 볶아내기 때문에, 조리사의 실력과 불 조절, 재료의 신선도, 볶는 시간 등에 따라 맛이 크게 달라집니다. 같은 재료를 써도 조리법과 손맛, 불맛, 재료 손질 방식에 따라 식감과 풍미가 달라져서 집집마다 맛이 다르게 느껴집니다.

  • 간짜장 = 춘장 + 양파 + 고기는 같지만,

    불의 세기, 간장·기름·춘장 조합, 조리 순서, MSG 사용 여부에따라 맛이 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