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껍질 벗겨서 땔감으로 쓰는 일이 아직도 있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나무껍질 벗겨서 땔감으로 쓰는 일이 아직도 있나여? 정말 외딴 촌이나 슬럼가의 노숙자들은 여전히 그렇게 살 것 같긴 한뎁… 정말 지금도 이런 일이 있나여? 답글 바랍니다만…?!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세상에 무슨 그런 소리가 있나 싶어도 저기 깊은 산골짜기나 사람들 발길 뜸한 오지같은데 가보면 아직도 아궁이에 불 때는 어르신들이 나무껍질이며 잔가지들 모아다가 불쏘시개로 쓰기도 한답니다 세상이 좋아졌어도 난방비 무서워서라도 주변에서 구할수있는 땔감들 주워다 쓰며 옛날방식대로 사시는 분들이 여전히 있기는 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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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하려면 할 수 있겠지만 흔치 않을 것 같아요. 나무껍질 벗기는 거 힘듭니다. 요즘은 워낙 물건도 많고 버려지는 물건도 쉽게 구할 수 있다 보니 불 때서 난방하는 집 보면 쓰레기를 땔감으로 쓰더라고요.

  • 나무껍질을 벗기려면 너무 힘들어요

    차라리 낙엽이나 떨어진 나뭇가지로 땔깜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는 40대중반인데

    안믿기시겠지만

    국민학교때 토요일에 솔방울줍는 시강 있었어요

    그걸로 난로 땔깜했던기억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