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시네마에 가보면, 입장하는곳에 알바나 관계자가 표를 확인하지 않고 들어가던데.. 무슨 특별한 장치라도 있을까요?

다른곳 롯데시네마는 모르겠는데요. 판교 롯데시네마에 가보면, 입장하는곳에 알바생이나 관계자가 표를 확인하지 않던데, 각자 양심에 맡기는건지.. 아니면 지정좌석이 아닌 다른곳에 앉으면 롯데시네마에서 알게되어 적발하러 온다든지 그런 장치라도 있는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영화관에 자석을 확인하지 않고 입장하는 것은 그럴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일단 검표를 안 하더라도 좌석표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어느 어느 구역에 좌석이 팔렸고 안 팔렸고를 알 수가 있습니다 최종적으로 한 번만 훑어보면 다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이 아니어도 곳곳에 cctv가 다 설치되어 있어서 예매를 하는 사람이 앉는 걸 다 알수 있습니다 구태여 자기가 표를 끊었는데 다른 자리 앉을 이유도 없고요 또 요즘은 표를 끊지 않고 그냥 입장하는 그런 비향심적인 사람은 없습니다 그걸 믿는 거죠

  • 롯데시네마는 전면 자율입장 채택하고 있어서 따로 검표직원이 없긴 하더라구요.

    다만 관객 입장 후 영화 시작하기 전에 좌석 확인하면서 나이 확인하는건 본 적 있습니다.

  • 각자 양심에 맡기는 경우도 많아요. 조조나 아침 시간대의 경우에는 확인하는 검표 알바가 없더라구요. 그걸 악용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요

  • 보통 영화관의경우 만석이 아니면 알바생들이나 관계자가 표를 확인 잘 안하고 열어두더라구요. 영화시작하기전에 표를 검사하는건 본적이없어요. 자기네들도 귀찮으니까 어차피 자리도 많이남겠다 확인을 안하는거같아요 번거롭지않으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