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카톡으로 결혼식 청접장이 왔는데 친하게 연락하지 않는 후배이고 40이 넘어 결혼하는디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별로 친하지 않은 대학후배이고 최근 1년전에 두번 본게 전부인데요. 카톡으로 결혼식청첩장이 왔습니다. 이럴때 어떻게 해야 하나요? 카톡으로만 축하해주면 될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별로 친하지 않은 후배라도 40이 넘어서 늦게 결혼하는 것은 그분 입장에서는 축하 받고 싶은 마음도 있는 거 같습니다.

    저도 친하고 안 친하고를 따지지만 이런 경우는 즐거운 마음으로 가서 축하해주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평소에 밉보이는 행동을 한 사람이 아니라면 참석은 어려워도 소정의 축의금으로 축하의 마음을 보내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정 마음이 움직이지 않으면 축하의 메시지를 정중하게 보내는 것도 괜찮을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별로 친하지않는안아도 1년에 두번봤다면 축의금하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5만원하시면 될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은 참 애매할 수 있죠. 친하지 않는 사람이 청첩장을 보냈을 때는 크게 두 가지 선택이 있을 것 같습니다. 예의를 갖추고 간단한 답장 보내기 이렇게 정중하게 축하 인사를 건네면 관계가 어색해지지 않으면서도 부담 없이 응답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