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한다고 카톡왔는데 어떻게 보내는게맞을까요
3년전 친구결혼식에서 보고 연락은없었던 중고등 동창친구인데요. 이번에 단체카톡방에 결혼한다고 하는데 아무도 답장없는데 뭐라고 따로 보내야되나요?
그냥 축하한다고 결혼전모임은못가고 결혼식에가겠다못가면 마음 이라도 전하겠다고하면될까요.
16개의 답변이 있어요!
단톡방에 본인의 결혼 소식을 알렸는데 친구 누구도 반응이 없다면 그 친구가 3년동안 친구들에게 어떻게 해왔는지 생각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연락없다가 3년만에 갑자기 결혼 소식을 알린 건 아닐까 싶기도 하구요.
마음에 걸리시면 축하한다는 메세지 정도 남기시면 될 것 같아요.
친구나 동료 그리고 지인들의 길흉사에 모두 참석할수는 없을것입니다. 때로는 안부와 인사만 전하기도 하죠! 친분에 따라 조금은 다르니까요. 그리고 형편대로 하시는게 좋겠지요~~
친구분께 따로 메시지를 보내는 것도 정말 좋은 방법이에요.
답장에 대해 고민하신다면, 다음과 같은 문구는 어떨가요?
"축하드려요! 결혼 정말 축하드리고, 결혼식에 뵈어요. 행복한 가정 꾸리시길 바랍니다!"라고
보내시면 따뜻하고 진심이 느껴질 거예요.
이렇게 간단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메시지로 친구분께 축하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어떡해야 할지는 질문자님 결정에 따라야겠죠
단체 카톡방이 있다는건 친하든 덜 친하든 뜻을 같이한다는 톡방이 만들어진거잖아요
덜 친하더라도 축하한다는 인사는 올리고 마음을 전하는것은 님의 생각대로 하심이 좋을것 같습니다
부주를 한다면 훗날 님의 경조사에 그 친구분도 마음을 전할테고 받고도 그때 나 몰라라 한다면 앞으로 손절하시면 됩니다
동창친구가 단체톡방에 결혼한다고 카톡을 보내셨군요. 톡방에서 아무런 반응이 없다는 것은 개인적으로 답변을 했을 수도 있고 그냥 답변을 안했을 수도 있일 것 같네요. 작성자님 마음가는대로 하시면 될 것 같네요.
안녕하세요 굳이 연을 계속 이어가지 않을거라면 그냥 마음만 전해도 되는거죠
쭉이 이어지던 관계면 모를까 뜬금없이 그러면 아무래도 선뜻 가기도 어렵습니다
그냥 우선 ‘결혼 축하한다’고 축하해주시고, 청첩장 모임 약속을 정할 때 ‘그때 다른 선약이 있어서 못 갈거 같아. 나는 결혼식에서 보고 다들 만나서 좋은 시간 보내‘ 하고 이야기해두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친구분의 결혼식 날은 아직 시간이 꽤 남았을테니, 그때가서 날짜가 가까워 올 때 작성자님 상황에 맞게 연락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일단 단체 카톡에 결혼 축하한다고 보내시면 될것같고요 결혼 참석 유무는 안보내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모바일 청첩장에 계좌있으니 못가면 축의금 보낼때 얘기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3년만에 연락하는 친구 결혼식 가는것보다 축의금 대신하는것이 낫을듯하네요
개인적인 카톡이나 문자가 아니고 단체 카톡 방이고 아직 다른 분들도 연락이 없는 상태군요
제가 이해한게 맞다면 굳이 먼저 나서서 답을 할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물론 그 사람에 대한 친밀도가 남들보다는 조금이라도 있다면
그래도 답장을 해 주는게 좋아 보이긴 하죠
대신 예의상 간단하게 몇 마디만 정도 하는게 낫겠네요
또 참석이나 다른 행동을 하지 않는데 오해할 만한 말은 하지 않는게 좋겠죠
단톡방에서 그렇게 친하지 않은 친구의 결혼에대해서 굳이 답장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간단하게 생각하게 본인 나중에 결혼할때 초대를 하지 않을정도의 친구라면 굳이 축의금이나 참석여부를 고려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만남에 있어서 불편한 관계라면 그 관계를 계속해서 이어갈 필요는 없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본인이 마음이 가는 데로 하는게 제일 좋은것 같습니다 그리고 중고등
학교때 정말 친한동창이라면 가야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그냥 결혼 축하한다 하고
톡만 보내면 될것 같아요 아니면 굳이 마음이 가지 않으면 톡을 보내지 마시구요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결혼식만 갈게 이런것은 조금 그런거 같구요 차라리 결혼축하 하고 다음에 시간될때 한번 보자 결혼식은 꼭 갈게 다시한번 축하해 이런식으로 카톡을 쓰시면 될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