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여년전 저의 실제 경험을 말씀드릴게요.
1. 기능시험을 도와주자!
이제는 시험을 뭐뭐하는지 기억조차 안나지만.. 아마 출발.직진.신호등멈춤.출발.좌회전.직진.정차 정도였던 것 같아요. 거의 오픈직전의 시민공원?의 큰 주차장에서 저녁시간 이후에 했구요, 악셀을 밟지안고 두시간동안 저거만 했어요. 우회전 해보라 했다가 욕만 먹었었네요.. 주변에 방해되는 차량이 없고 사람도 없으니 매우 안전하고 편한 마음으로 연습했어요. 굉장한 인내심이 필요합니다ㅠㅠ 시속5km로 두시간 탔어요.
2. 도로주행을 도와주자!
공도는 절대로 못가죠; 마침 방학입니다!! 한적한 대학교를 찾으세요~ 보통 주말엔 주차비도 저렴해서 하루종일 돌고와도 얼마안해요. 대학교 안에는 오르막 내리막 S코스 횡단보도 방지턱 주차선 삼거리 사거리 심지어 로타리까지 다 있습니다. 카페 편의점 공원 식당까지 있으니까 저렴하게 데이트비용도 해결됩니다. 방학때라 차랑 사람은 거의 없지요! 게다가 원래 교내에서는 제한속도가 20 아니면 30일거에요. 눈치 안보고 하루종일 돌 수 있습니다. 단, 조수석에 타고 있는 나도 돌 수 있습니다.
이상 십수년전 경험담입니다.
항상 안전운전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