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면담을 계속 하며 사직 압박 받고 있는데 어떻게 할까요?
간호사인데 나이트 근무 간호사 둘이 나 때문에 업무 진행이 안될 정도라서 내가 그만 두지 않으면 본인들이 그만 둔다고 했다면 사직 압박 받음
이런 경우 내가 사직 해야 뎌는건지 버텨도 되는건지 궁금 합니다.
8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같이 근무하시는 다른 분들이 본인을 왕따시키는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단순 업무적인 문제만이 아닌 사람과의 문제도 있어 보입니다.
그럴 때는 같이 근무하시는 근무자를 만나서 왜 업무를 할 수 없다고하며
내가 그만두지 않으면 본인들이 그만둔다고 얘기 하는지를 차분히 들어보세요
그분들의 얘기를 들어보시고 개선할 길이 없다고하면 본인이 좀 더 심사숙고해서
사직을 하되 단, 권고사직으로 처리하여 그에 따른 보상비용 (예를 들어 3개월치 월급 등)을
요구하시고 다른 곳을 알아 보시는게 좋습니다.
중재자 통해서 정리하는 것이 좋긴 하지만 성희롱 같은 큰 문제가 아닐 시 직접적으로 이야기는 나눠보는 것도
좋을 꺼라 생각이 들어서요..
만약 어려우시다면 본인이 판단하시고 그만 두셔야겠다고 생각이 들면 권고사직 처리하여 그에 따른 보상을 받으시는게 합당하고 버티실 수 있다고 하면 이 악물고 버티는 게 맞지요..
이런 상황에서는 먼저 본인의 입장을 차분히 정리하는 게 좋아요.
본인이 중대하게 잘못을 하지 않았는데, 다른 근무자들을 위해서 사직을 해야한다는것을 이해하기 어렵숩니다.
사직 압박이 계속되면 이것은 부당해고에 포함될 수도 있습니다.
이런 압박을 받으면 스트레스도 크겠지만, 회사와 상의해서 해결책을 찾는 게 중요해요.
본인에게 꼭 사직을 해야만 하는 사정이 있는지를 잘 판단해 보시고
본인 잘못이 없는데 도저히 부당하다고 생각하시면 노동부 등에 상담이나 신고를 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이런 경우 그들과 싸우지 마시고
그 윗선인 인사 관련된 상사와 이야기를 해보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어떤 이유에서인지 알아보시고 대화로 최대한 해결하시거나
아니면 나이트 근무 간호사 두명과 다른 시프트대에서 근무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님이 버티다 보면 업무적으로 상황이 더 안좋아 질것 같습니다. 다른 간호사들이 왜 업무가 진행이 안되는지 서로 대화를 해 보세요. 사직서를 내고 나가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우선은 이야기를 해보고 결정해 보세요.
병원에서 근무자들이 똑같은 환경에서 그만두라는
압박은 직장내 고롭힘 아닌가요 그렇다고 그만두면 앞으로 어딜가도 그런식이면
그만두게 됩니다 그분들이 싫으면 나가라고 하시고
꿋꿋하게 버티세요
사직 압박은 부당한 처우일 수 있느니 주조건 따를 필요는 없습니다.
법적으로야 강요된 사직은 부당해고에 해당할 수가 있죠.
볍원 인사팀이나 노무사 상담을 받아 기록을 남기고 대응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억울한 상황이라면 버티고 정식 절차로 문제 제기하는 것도 가능하긴 합니다.
그러나 본인 때문에 업무 진행이 안된다는 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상황인지를 모르겠군요.
이 부분을 만약에 병원 측에서 고의적 업무 태만 또는 지속적인 지시 불이행으로 몰고 가면 불리해집니다.
끝까지 버티시기를 선택하실거면 사직 압박에 대한 증거를 모아 놓으세요.
안녕하세요 업무진행이 안되고 스트레스받는다면 그분들이 사직내고 다른 일자리를 구하면 됩니다. 그건 질문자님이 신경쓸 일이 아니죠 어느누가 일못한다고 나가라고 압박을하고 협박을 합니까 이건 엄연히 협박에 가깝습니다. 지금은 힘드시고스트레스 받으시겠지만 면담이나 회의를 통해서 잘 해결 되시길 바랍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그러면 더 버텨보세요 본인들이 그만 두라고 아니면 그런 내용을 노동부에 신고해보시는것도 좋습니다 뭐가 질문자님이랑 그상대방 선생님과 트러블이 있는거 같은데 본인들이 나가야지 사직서 압박은 명백하게 노동법위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