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적완화와 양적긴축의 차이는 무엇이며 우리나라가 양적완화를 한 사례가 궁금합니다.
양적완화의 의미를 저는 정부가 시장에 돈을 푸는 거라고 알고 있습니다.
양적완화의 반대되는 의미가 양적긴축인 거 같은데 우리나라가 양적완화를 한 사례가 궁금합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는 일본이나 미국처럼 무제한적인 양적완화를 한 사례가 없습니다. 즉 한시적으로 시장의 RP나 단기국채를 매입하여 단기 시장 유동성을 공급한적은 있어도 흔히 말하는 무제한적인 양적완화를 한 사례도 없고 사실상 기축통화국가가 아니기 때문에 하기도 힘들며 하게 된다면 바로 국내의 신용등급 강등과 원화환율이 급격하게 올라갈 위험이 있으므로 사실상 할수도 없습니다.
그리고 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시중에 채권이나 더나아가 각종 여러 증권까지 매입할 수 있고 이런 자산을 유통시장에서 매입하게 되면 반대 급부로 통화가 민간 유통시장과 금융시장에 풀리는 유동성 확대가 이어지며 양적긴축은 반대로 보유한 자산을 팔아서 시중에 유동성을 흡수하는 정책입니다. 즉 시중의 유동성을 조절하여 통화를 조절하고 이를 토대로 시장의 금리를 조절하는 정책으로 보시면됩니다
1명 평가안녕하세요. 조유성 전문가입니다.
✅️ 양적완화는 정부가 시장에 돈을 지속적으로 푸는 정책이고, 양적긴축은 이렇게 풀린 돈을 다시 회수하는 정책입니다. 사실상 우리나라의 경우 미국, 일본 등과 달리 기축통화국이 아니므로 양적완화의 사례는 없다고 볼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적완화는 시중에 유동성을 공급하는 정책입니다. 양적긴축은 반대로 유동성을 회수하는 정책입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 시기에 간접적 완화를 시행했습니다. 금리 정책과 함께 이해해야 합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경제 역사에도 양적완화를 한 사례가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가 코로나때 기업의 자금 흐름이 불안정하면서 문제가 되었었는데 이때 무제한 환매조건부채권 매입을 한국은행이 하면서 자금 수혈을 했던 이력이 있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국채나 회사채 등을 매입해 시중에 돈을 공급하는 정책이고, 양적긴축은 반대로 보유 자산을 줄이거나 만기 상환을 통해 유동성을 회수하는 정책입니다.
우리나라는 코로나19 위기 대응 과정에서 한국은행이 국고채 단순매입과 회사채·기업어음 매입기구를 가동해 대규모로 유동성을 공급한 사례가 있으며, 이는 실질적으로 양적완화에 해당합니다.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적완화는 중앙은행이 시장의 채권을 매입해 돈을 푸는 경기 부양책이며, 양적긴축은 반대로 보유 자산을 팔거나 만기 상환을 통해 시중 통화량을 흡수하는 긴축 정책입니다. 우리나라는 2020년 코로나19 위기 당시 한국인행으 무제한 RP 매입을 통해 시장이 원하는 만큼의 유동성을 공급하는 것이 대표적인 한국판 양적오나화 사례로 꼽힙니다. 이는 기준금리 조절이라는 전통적 방식외에 주앙ㅇ은행이 직접 시장에 개입하여 자금경색을 해소했다는 점에 중요한 의미를 갖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간단하게 정부에서 시중에 현금을 풀면 양적완화고 시중에 있는 현금을 흡수하면 양적 긴축입니다
우리나라가 양적완화를 한 대표적인 사례는 코로나 시절이죠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제로금리까지 내려서 시중에 자금을 풀고 민생지원금 주고 하는게 양적완화의 사례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양적완화와 양적긴축의 차이에 대한내용입니다.
말 그대로 양적완화는 돈을 시중에 푸는 것이고
양적긴축은 그렇게 풀린 돈을 다시 거둬들이는 것입니다.
양적완화는 대출로 일어나게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양적완화와 양적긴축은 중앙은행이 시장의 유동성(돈의 양)을 조절하는 정책인데, 서로 반대되는 개념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요. 먼저 양적완화(QE)는 중앙은행이 국채 같은 자산을 매입해서 시중에 돈을 많이 푸는 정책으로, 경기가 어려울 때 경제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주로 사용돼요. 반대로 양적긴축(QT)은 시중에 너무 많은 돈이 풀려 물가가 오를 때, 중앙은행이 보유했던 자산을 팔거나 만기 상환받아 시중의 돈을 다시 거둬들이는 정책으로, 인플레이션을 잡는 데 목적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