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동호 전문가입니다.
네, 물건을 고치는 능력은 앞으로 희소성이 높아지는 전문기술이 될 수 있습니다.
수리할 수 있는 사람이 줄어들수록 지역 수리전문가의 가치는 오히려 높아지겠지요.
수리를 통해 제품을 오래 사용하면 새 제품 구입비를 줄이고, 폐기물과 자원낭비도 줄일수 있습니다.
또한 지역에서는 생활 밀착형 일자리와 소규모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다만, 부품과 수리정보를 쉽게 구할 수 있도록 제조사의 지원과 수리할 권리 같은 제도적 뒷받침도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