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과거 부모님과의 상처 치유방법
회피형인 엄마는 저희는 포기하고 어릴적 집을 나가셨고ㅜㅜ
아버지는 책임감 있으시고 좋은데 욱하시고 완벽주의?라 아버지 농사일을 도울때 힘들긴 했어요 부모님과의 갈등이나 상처를 치유해야 제 양육태도도 좋아질거라는 오은영박사님 강의를 들었는데 어떻게 하면 상처에서 좀 벗어나 저 자신을 다독일수있을까요? 제가 아이들을 키울때마다 문득문득 대물림 할 것같은 두려움도 있고 케어할때 저 자신이 부족하다고 많이 느껴요ㅜ 신랑은 일이 바쁘니 양육에 관심이 덜하고.. 시댁과 가족사업이라 자주 만나며 살아요. 좋은 가족이지만 시댁이라 어렵기도 하고.. 주말마다 애들 놀러가는게 아니라 시댁가는게 놀아주는게 되니 애들 키우는 재미를 덜 느끼는것 같아 애들에게 미안해지고 저 스스로 계속 쌓이네요. 제 스트레스를 다스리고 과거에서 편해지는 방법을 좀 알려주세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