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증기나 액체모기향의 성분은 곤충에게는 치명적인데 인체 내에서 빠르게 분해되고 배설되서 인간에게는 안전한 편입니다. 그래도 밀폐된 공간에서 장기간 사용하게 되면 어지럽거나 두통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에 잠자기 전에 방에 1~2시간 켜두었다가 잘 때는 끄고 자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모기가 오지 못하도록 사용하는 약은 모기향, 훈증제, 기피제 등이 있겠습니다. 몸에 뿌리는 것은 상대적으로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겠습니다. 훈증제나 모기향도 인체에 무해한 성분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럼에도 공기 흐름이 없는 곳에서 장시간 사용하는 것은 좋지 않겠습니다. 사용시에는 환기를 해주는 것이 안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