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고..이별의 아픔을 달래줄 책들을 함 찾아봤습니다
이별이 어제라니 마음이 얼마나 아프실지 이해가 되네요 ㅜㅜ
일단 김영하작가의 말하다 라는 책을 추천드리는데
이별후의 감정들을 잘 표현했더라구요
알랭드 보통의 '왜 나는 너를 사랑하는가'도 사랑과 이별의 본질을 생각해보게 하는 좋은 책이죠
이제 혼자만의 시간도 필요하실텐데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읽으시면 마음이 한결 편안해질겁니다
김혜남의 '있는 그대로도 괜찮아'도 지금 상황에서 위로가 될만한 책인데
자기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답니다
근데 책만 읽지 마시고 밖에도 나가보고 산책도 하면서 마음을 달래보세요
그리고 이런 후회의 시간들이 앞으로 더 성숙한 사랑을 하실수 있는 밑거름이 될거구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있잖아요 지금은 힘들어도 조금씩 나아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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