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경우 댕댕이들에게 흔한 행동입니다
원인으로는 패드가 미끄러운 경우 강아지는 배변시 불안함을 느낍니다
똥은 빨리 싸고 나올 수 있지만, 오줌은 자세잡고 멈춰 있어야 하므로 꺼리게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댕댕이는 한번 싼 소변 냄새를 싫어하여, 깨끗한 곳을 차자아 볼일을 봅니다
해결방안으로는 패드주면에 싼다면 패드를 여러장 깔아서 실수하는 장소까지 면적을 넓혀주세요
그리고 안미끄럽게 패드를 고정해보세요
또한 댕댕이가 소변을 한번만 봐도 아깝더라도 바로 새패드로 교체하셔야 합니다
패드 주변에 오즘을 싼곳은 효소 세정제를 사용하여 냄새를 완벽하게 지워야 마킹 행동을 멈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