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적금이 만기되어 생긴 목돈 투자법 추천
재테크에 대해 관심은 있지만 투자 성향이 다소 보수적으로 주식보다는 목돈 마련을 위해 적금만 해왔는데요.
최근 적금의 만기로 1억가량의 시드 머니가 생겼고 최근 주식 시장 상황이 좋으며 미장 S&P500,나스닥이나 채권에 대한 투자를 알게 되어 적금 외 다른 안정적인 자산 증가와 노후 대비법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과 추천 분산 투자법의 조언을 구합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1억원의 시드머니를 어떻게 활용하실지 고민이신거 같습니다.
안정적인 투자를 추구하는 성향으로 판단되는데 우선 ISA계좌를 통해 약 30%는 미국 S&P500, 배당성장 SCHD에 투자하시는게 좋습니다. 10%는 성장주인 나스닥100 QQQ 등에 투자하시고 나머지 60%는 안전자산 위주의 채권, 파킹통장을 이용하신다면 복리효과를 보실 수 있다고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목돈을 투자할 경우 한 번에 100% 자금을 모두 투여하지 말고 10분할로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이 때 진입은 매주 1/10씩 들어가는 방법을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할 경우 물려도 좋고 상승해도 상승분을 먹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한 번에 들어갈 경우 만약 고점이였다면 이를 극복하기가 상당히 어렵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적금이 만기되어 생긴 목돈 투자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일단 1억원이 시드머니라면
최근에는 국장이 좋기 때문에 국장에 3-40퍼센트, 미국 주식에 30-40퍼센트,
그리고 나머지는 예금으로 돌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보수적 성향이라면 1억을 한 번에 주식 몰빵하기보다 예금·MMF 30~40%, 국내외 ETF(S&P500·나스닥 등) 30~40%, 채권형 ETF 20~30%처럼 분산하는 전략이 현실적입니다. 일시투자보다 3~6개월 분할매수로 타이밍 리스크를 낮추고, 노후 대비는 연금저축·IRP 세액공제 활용까지 병행하는 구조가 안정성과 수익성을 함께 고려한 방법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1억 원이라면 먼저 최소 6개월에서 1년치 생활비를 예금이나 파킹통장으로 남겨 두고, 나머지 자금을 한 번에 넣지 말고 6개월 이상에 걸쳐 나누어 투자하는 것이 안정적인 접근입니다.
보수적 성향이라면 해외 지수 중심 상장지수상품, 국내외 채권형 자산, 현금성 자산으로 시작해 매년 비중을 점검하며 조정하는 전략이 노후 대비에 현실적입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적금 만기로 마련된 1억 원의 목돈은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성향을 고려해 미국 S&P 500, 나스닥 ETF와 함께 채권 ETF, 금 ETF를 적절히 분산 투자하는 것이 좋습니다. 전체 자금의 60~70%는 S&P 500과 나스닥 같은 성장성 높은 ETF에 배분하고, 20~30%는 미국 국채 및 단기 채권 ETF로 안정성을 확보하며, 5~10%는 금 ETF로 인플레이션 대비 및 안전 자산을 확보하는 식입니다. 또한,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연금저축이나 IRP 계좌도 활용해 장기적으로 노후 대비를 병행하는 동시에 매월 일정 금액씩 적립식 투자를 통해 투자 리스크를 분산하는 게 바람직하고, 투자 시 변동성에 대한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한 꾸준한 장기 투자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