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강아지가 심장사상충 약을 먹으면 설사를 하는것 같아요
반려동물 종류
강아지
품종
진돗개
성별
암컷
나이 (개월)
13살
몸무게 (kg)
15
중성화 수술
1회
젊을땐 안그랬던 것 같은데 올해 들어서 혈변을 누고 병원에서 대장염 치료를 받은게 벌써 세번째인데요, 변검사에서도 이상없다고 했고 단순 식이 문제 같으니 간식 주지말라는 얘기만 들었는데 저는 간식 거의 안주거든요.
근데 첫번째 때도 심장사상충약을 먹은지 5일쯤 됐을때부터 변이 급격하게 밝아지고 점점 묽어지더니 점액 혈변을 누었고, 치료 후에 좀 간격을 두고 약은 먹였을때 문제없이 넘어가길래 사상충약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 세번째 복용하고나서 정확히 5일뒤에 또 같은 증상으로 혈변하여 치료를 받았고,다 낫고 한달뒤에 사상충약을 급여했는데 지금 5일쯤 지나니 또 변이 밝고 끈적해지고 있습니다.
이거 사상충약 부작용 맞나요? 약은 하트캅이랑 다이로하트입니다. 약 성분을 바꿔야 할까요? 어릴때 하트가드 먹일때 괜찮았는데 최근들어 급격히 부작용이 생긴건지... 아님 같은 성분의 다른약이라서 부작용이 생긴건가요?
노견입니다. 사료는 세번 나눠서 급여하고 한끼는 물에 불려서 줍니다. 간식은 계속 안줬구요. 또 혈변을 눌까봐 걱정입니다. 이러면 장이 많이 약해질거라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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