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록희 한의사입니다.
네 현대의학에서도 감정적인 요소가 내분비계 신경계등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하고 많은 논문으로 발표되었습니다
스트레스와 내분비계: 만성적인 스트레스는 코르티솔 같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분비를 증가시켜 내분비계에 영향을 미칩니다
감정 노동과 건강: 간호사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감정 노동이 월경 전 증후군과 양의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화병과 신경면역계: 화병은 우울, 불안, 분노의 부정정서로 인해 발생하는 정신장애로, 국내 유병률이 4.2~13.3%에 이르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